꽃은 바람에 흔들리며 핀다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꽃은 바람에 흔들리며 핀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3,161회 작성일 19-05-08 14:49

본문

바람이 분다

봄바람이

 

 찬 바람에 시린 나무

숨죽였던 생명

봄 바람에 새싹이

 


움츠리며 꾸었던 꿈

봄바람에

아름다운 꽃동산

흔들리면서 꽃 핀다

 

바람 불지 않는 인생은 없다

비 오고 바람맞은 인생길

어둠을 헤매던 인생

바람이 지워가고

바람이 희망을

 

바다는 파도가 청소하고

살아남은 생명에 활기가

 

바람아 불어라

바람에 흔들리며 꽃이 핀다


댓글목록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도 사람도 흔들리며 피나 봅니다. 부는 바람 나무라지말고 견디라는 교훈으로 받아야하나 봅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백원기 시인님  5월에 행복 누리셔요
가려고 폼잡고 여름이 오려고  노크합니다 
봄바람이 꽃 향기로 행복을 주고
여름은 성장을 촉진하죠 여름바람이 
봄 바람에 튼튼
여름 더위를 물리칩니다
감사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5월에 들어서더니 여름이 온 듯싶습니다.
숨죽였던 생명들이 바람에
새싹이 돋아 오르게 하네요.
바람에 흔들리며 꽃이 피어 나는
감동을 주는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봄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날의 행복
하늘의 축복입니다
하늘 땅 사람  생명이 있는 모두가 5월이 가기전에 행복을 담아
삶에 생기 가득하길 우리 모두에게 소원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사람도 꽃과 같이 사회의 바람 속에서 커가겠지요
어느 바람이든 순풍만 있다면요
꽃 역시도 마찬가지고요
잘 감상했습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시이님의 만남도 봄같은 축복입니다
우리 모두 웃음으로 매일을 맞아요
감사합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맞습니다. 시인님!
사람도 흔들리며 살아가고
꽃도 흔들리며 피어나곤하죠
삶이 힘들 때는 더 흔들리구요
공감하는 시 감사히 감상합니다
행복한 어버이 날 저녁 되십시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이 바람을 데려오고 바람이 데려 가려고 합니다
주어진 시간 할일 다 마무리 하고 있나
시간은 가만 두지 않는데 두고 가지 않는 세월
채우려니 채울것이 없는 빈 주머니 
세월은 미 완성이라고 시간을 주지 않죠
우리 남을 삶 아름답게 수 놓고 싶습니다
 시인님 함께 해 주신 관심과 사랑
감사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얼마 전까지 꽃샘추위 몇 번 찾아오더니
요즘엔 이따끔씩 초여름 날씨가
찾아오고 있습니다
바람에 흔들리며 피어나는 하이얀 이팝나무꽃
오늘도 눈부신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면 가야 하는것 
가려는 마음 아쉬움
오려는 마음은 설레임
자연의 법칙 우리라고 피해 갈 수 없는것
남은  삶 아름답게 수 놓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정혜 시인님 모든 생면체는 흔들리면서 살아 갑니다
좋은 시 잘 감상하고 안부 드리고 갑니다

Total 27,408건 458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558
연등을 켜며 댓글+ 5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3 05-11
4557
나름대로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6 05-11
455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7 05-11
4555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05-11
4554
海棠花 댓글+ 1
安熙善004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05-11
4553
초승달 낚시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1 05-11
4552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8 05-11
4551
사랑의 치료사 댓글+ 1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2 05-11
4550
운명의 길 댓글+ 1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6 05-11
4549
우리 엄마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5 05-10
4548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9 05-10
4547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5 05-10
4546
아카시아꽃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3 05-10
4545
5월 장미 댓글+ 1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2 05-10
454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3 05-10
454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8 05-10
454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7 05-10
4541
손의 신비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9 05-10
4540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 05-09
4539
내 삶의 반 댓글+ 5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3 05-09
4538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7 05-09
453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1 05-09
4536
5월 미소 댓글+ 1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1 05-09
4535
꽃잠 댓글+ 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3 05-09
4534
은백서 댓글+ 1
허친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9 05-09
4533
낙산 앞바다 댓글+ 3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4 05-09
4532
레스토랑에서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5 05-09
4531
딱 좋은 날에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3 05-09
4530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05-08
4529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05-08
4528
오월의 하늘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7 05-08
4527
미안하다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5 05-08
열람중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62 05-08
4525
안부 댓글+ 4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1 05-08
4524
하얀 사랑 댓글+ 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7 05-08
452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8 05-08
4522
봄 사색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5 05-08
4521
하얀노을 댓글+ 6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4 05-07
4520 마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9 05-07
4519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8 05-07
4518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8 05-07
4517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4 04-15
4516
보통의 행복 댓글+ 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64 05-07
4515 賢智 이경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5-07
4514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3 05-07
4513
꽃 한 송이 댓글+ 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8 05-07
4512
5월의 꿈 댓글+ 2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4 05-07
451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7 05-07
451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9 05-07
4509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4 05-0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