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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또 내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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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605회 작성일 19-05-03 11:13

본문

내일은 또 내일은/최영복  

복잡한 세상에서  
상처를 받았어도  
처음에는 이럴 수도 있겠구나.  
한 두 번은 그럴 수 있겠다  

조금 힘들어도 잊고 살자  
넓고 넓은 세상에서  
누구나 한 번쯤은 다  
겪을 수 있는 일이잖아  

그래 늘 이만하겠어  
살다 보면 달라지는 것도 있겠지  
하지만 생각과 다르게 흐르는 시간들 간절하다  

언제쯤 
깨어진 마음을 하나로  
모두가 차별 없는  
진정 인간다운 냄새 풍긴 그날이 있을까  

내일 또 내일이면
어둠의 긴 터널을 지나 희망이 되는 
밝은 미래가 눈앞에 펼쳐지길 기다려 봅니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일을 기대하는 마음이 삶의 동력이라고 생각합니다
5월에는 웃음이 함께 하시길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생은 내일 또 내일이면 하고 살아가야 하나봅니다.
그러면 밝은 미래가 눈앞에 펼쳐지겠지요.
감동을 주는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주말되기를 기원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교육이 무너진 이 나라
미래가 없어요
큰일 났어요
미군 잔밥통에 또 손넣게 생겼어요
잘 감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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