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가 두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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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훈님의 댓글
비운 만큼 커지는 마음
한쪽으로도 넓은 세상을 담듯
그림자 달고 다니는 동안
행복한 세월임을 안다면 축복입니다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까딱하면 내 그림자를 잊을 때가 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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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운 만큼 커지는 마음
한쪽으로도 넓은 세상을 담듯
그림자 달고 다니는 동안
행복한 세월임을 안다면 축복입니다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까딱하면 내 그림자를 잊을 때가 있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