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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눈물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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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434회 작성일 19-04-24 18:12

본문

그냥 눈물이 나요 

           藝香 도지현

 

그냥 생각만으로도

가슴이 벅차오르네요

무언가 꽉 채운 느낌

그래서 목이 메어요

 

찬란하게 빛나는

저 붉은 태양만 보아도

앞섶을 살포시 파고드는

부드러운 바람에서도

왠지 모를 벅차 오름

 

나는 웃고 있는데

눈에선 주체할 수 없는 눈물이

볼을 적시고 가슴을 적십니다

 

겨운 행복 속에서도

자꾸만 눈물이 나는 건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은 감성이 풍부하셔 찾아오는 눈물이것 같아요
저도 계속해서 울은 적 있습니다 
길을 가다가 목욕을 하다가 먹으면서 울었습니다 
울음은 멈추지 않았죠 
감성이 부족한 저인데도
마음을 바꿔야 한다
나는 행복해 
나에게 긍정을 심으려 노력 했습니다 
눈물은 점점 줄어 들었습니다
그러나 작은 아픔만  생겨도 눈물이 찾아옵니다 
시의 공간이 마음을 안정을 준것 같습니다
글로서 나를 표현 할 수 있는 공간 
늘 감사합니다
밝게 매일을 즐겁게 함께 가요
늘 감사와 존경을 드립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웃고 있는데도 눈물이 날 때 있습니다
곱게 피어난 꽃을 보더라도
서럽게 지는 낙화를 보더라도
왠지 까닭없이 눈물이 날 때 있습니다
맑은 가슴으로 고운 봄날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냥 생각만으로도
저 붉은 태양만 보아도
부드러운 바람에서도
난 웃고 있는데 눈물이 볼을 적시는 건
행복이요.마음을 다스릴 줄 아는
지혜있는 시인님이십니다.
강명 깊게 감상 잘하였습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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