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시인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봄의 시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2,659회 작성일 19-04-15 06:47

본문

봄의 시인 / 정심 김덕성

 

 

 

곱게 내리는 봄

추위에 제 모습 잃고 시달리다가

되살아나는 세상

 

되살아난 늠름한 나무

누가 뭐래도 봄을 낱낱이 그리는

연륜을 가진 시인 같고

봄의 시인 같다

 

나도 시인 너도 시인

시인으로 홍수를 이루었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지만

많을수록 좋지 않을까

 

시인은

마음이 아름답다 꽃처럼

너도나도 모두

봄의 시인이었으면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이 많을 수록 좋은것 아닐가요
자연의 아름다운 진실을 볼 수 있는 눈
많으면 세상 삶이 고운 모습으로 태어날것 같습니다
봄같은 열정에 찬사를 보냅니다 
존경합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이란 계절은
누구나 시인을 만들어 주네요
아름다운 마음으로
아름다운 것을 보고
아름다운 글을 쓰니
모두가 시인 맞습니다
공감하는 시향에 젖어 갑니다
행복한 저녁 시간 되십시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시인이 많다고 하지만
막상 둘러보면 그리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예전 선비들은 다 시인들이셨지요
봄을 찬양하는 시가 있어 더 아름다운 봄날이여
오늘도 그저 봄날의 향연을 즐길 일입니다~^^

Total 27,366건 462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316 돌샘이길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04-17
431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3 04-17
431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0 04-17
431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9 04-17
431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2 04-16
4311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7 04-16
4310
봄의 서곡 댓글+ 2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3 04-16
4309
꽃 그림자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1 04-16
4308
사랑하는 일 댓글+ 1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8 04-16
4307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6 04-16
4306 김안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8 04-16
4305
봄 길에서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2 04-16
430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9 04-16
4303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3 04-16
4302
무정한 전철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9 04-15
4301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5 04-15
4300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5 04-15
4299
회상의 봄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6 04-15
4298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8 04-15
4297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04-15
4296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4 04-15
열람중
봄의 시인 댓글+ 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0 04-15
429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9 04-15
4293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8 04-14
4292
슬픈 사월에 댓글+ 4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9 04-14
4291
고운 노인 댓글+ 1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18 04-14
4290
앵두의 일기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4 04-14
4289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04-14
4288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1 04-14
428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4 04-14
4286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7 04-14
4285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3 04-14
4284
고향 바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6 04-13
4283
달의 마음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4 04-13
4282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6 04-13
4281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9 04-13
428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5 04-13
4279
풀꽃 댓글+ 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29 04-13
4278
사춘기 댓글+ 6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9 04-12
427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6 04-12
4276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2 04-12
4275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6 04-12
4274
봄 길 댓글+ 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4 04-12
4273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 04-12
4272
아침 시간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0 04-12
4271
꽃향기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98 04-12
4270
나그네 댓글+ 2
石蒜김영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4-12
426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1 04-12
4268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7 04-12
4267 安熙善004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6 04-1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