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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마른 삶의 구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442회 작성일 19-04-17 06:06

본문

* 목마른 삶의 구원 *

                                                                      우심 안국훈

  

깊은 상처는 뭇사람에게

평생 고통의 그림자 드리우지만

설령 절정의 순간 누리더라도

모든 건 덧없이 사라지는 속성 갖고 있다

 

위대한 희생에 가슴 울리지 못한 채

감동의 사랑 이야기에 목마른 삶

어찌하다가 젊은 시절 다 보내버리고

중년도 일만 하다가 보내려니 안타까워라

 

사다리 타고 어디까지 오르려는가

반드시 좋은 끝은 있나니

묵묵히 운명의 길을 걷노라면

사랑은 몸으로 실천하며 완성된다

 

누구나 어느 별에서 왔다가

사랑도 부귀영화도 다 내려놓고

죽어서 어느 별로 돌아갈지 모르거늘

오직 쌓아온 공덕에 따라갈 뿐이다

 


댓글목록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 번 죽는 것은 정해 진 이치고요
부귀영화도 모두 헛된 것이죠
주변 사람들 사랑하면서
행복하게 사는 것이 인생의 최고 낙일 것입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박인걸 시인님!
생로병사 막거나 피할 수 없는 거라면
기꺼이 함께 하며 즐겨야 하고
사랑하는 사람과 행복한 추억 쌓을 일이지 싶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삶에 기적은 없고 쌓아올린 공적에따라 살아가게 되나 봅니다. 차근차근 정성껏 살아가야 할 인생의 행로인가 봅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백원기 시인님!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
돌탑도 돌을 하나씩 쌓아 만들 듯
하루를 소중하게 살아야
비로소 아름다운 인생이 되지 싶습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느 별에서 왔다가
어느 별로 가는지는 모르지만
저 세상 가서도 자신이 지은 업대로
그렇게 가지 않을까요
천당을 가든 지옥을 가든...
귀한 시 감사히 감상합니다
행복한 저녁 시간 되십시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습니다 도지현 시인님!
열심히 살다가 가는 삶
이왕이면 천국처럼 살다가
죽어서는 천당에 가면 좋겠지요
오늘도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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