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나리 꽃길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개나리 꽃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724회 작성일 19-04-09 06:55

본문

개나리 꽃길 / 정심 김덕성

 

 

 

노란 황금 길

예쁘다는 말이 저로 나오는

개나리 꽃길

 

노란 빛과 햇살이 어울려

빛 세례를 받으며

설레는 마음으로

혼자 지나가기가 쑥스럽다

 

그냥 사랑스럽게 마주보며

같이 눈웃음으로 나누는데

살며시 다가와 노랗게 물들여주니

절로 행복해 진다

 

숲 이룬 개나리 꽃

노란 가슴을 열어 보이며

황금을 주 듯 희망을 심어 준다

고맙게도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황금을 주 듯 희망을 심어 주는 봄
봄으로 하여 만발한 꽃향기속에
즐겨 놀다 가셨다니 고맙습니다.
귀한 걸음 주시고 고운 글을 남겨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이 가득한 휴일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황금을 주 듯 희망을 심어 주는 봄
빛나고 값비싼 황금길 개나리 꽃길입니다.
귀한 걸음 주시고 고운 글을 남겨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이 가득한 휴일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제 점심시간에 잠시 시간 내어
개나리 길을 걸었습니다
언제 보아도 순수한 듯 환한 미소에 반하고
언제나 마음을 맑게 해주는 매력 있어 참 좋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개나리는 평화를 주는 마슬사
노란웃음에 매료된다   
가슴마다 가슴마다
평화 주려나
고맙다 꽃 개나리
감사합니다

Total 27,366건 463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266
광안리 해변 댓글+ 3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7 04-11
4265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04-11
4264
4월의 비(雨) 댓글+ 3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6 04-11
426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0 04-11
4262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04-11
426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6 04-11
426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6 04-11
425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0 04-10
4258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4 04-10
4257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3 04-10
4256
고향 안개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5 04-10
4255
꽃 마음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5 04-10
4254
물지게 댓글+ 8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9 04-10
4253
단비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8 04-10
425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0 04-10
4251
사랑의 냇가 댓글+ 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02 04-10
4250
꽃에 대하여 댓글+ 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5 04-10
424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1 04-10
4248
섬 꽃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3 04-09
4247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6 04-09
4246
이 봄에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0 04-09
4245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9 04-09
열람중
개나리 꽃길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5 04-09
424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2 04-09
4242
새로운 세상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7 04-09
424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3 04-08
4240
고향의 사월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 04-08
4239
원죄(原罪) 댓글+ 5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3 04-08
4238 安熙善4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1 04-08
4237
춘무(春霧) 댓글+ 3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8 04-08
423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04-08
423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7 04-08
4234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4 04-08
4233
봄꽃의 언어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94 04-08
4232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0 04-08
423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7 04-08
4230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5 04-07
4229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4 04-07
4228
봄장날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3 04-07
4227
4월은 댓글+ 3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5 04-07
4226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7 04-07
4225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3 04-06
422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0 04-06
4223 1234kl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9 04-06
4222
偶像 댓글+ 1
安熙善4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2 04-06
4221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2 04-06
4220
4월의 詩 댓글+ 3
최홍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2 04-06
4219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3 04-06
4218
열두 대문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6 04-06
4217
봄의 수채화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4 04-0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