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이 오면.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4월이 오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520회 작성일 19-03-30 17:35

본문

4월이 오면

            藝香 도지현

 

방황하던 마음 이제 접고

동으로 작은 창을 하나 내겠어요

 

솔솔 부는 바람에

겨우내 닫았던 마음 거풍 시키며

베토벤의 전원 교향곡을 들으렵니다

 

점점 짙어가는 녹음을

눈은 감고 마음으로만 음미하며

푸른 하늘까지 보려 합니다

 

초록 잎 틈으로 방긋 웃는 꽃들의

아름다운 모습을

하얀 백지 위에 절창하렵니다

 

새들의 청아한 노래 들으며

숲으로 난 오솔길 호젓하게 걸으며

숲에 스며들어 하나가 되겠어요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느새 봄날도 하루 남겨두고 있네요
어느새 개나리 진달래도 활짝 피고
화사한 복사꽃도 살구꽃도 활짝 피었습니다
화사한 4월을 맞아
더욱 행복하고 즐거운 날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벌써 4월이 접어 들게 되었습니다.
지낭 3월이 초 하루가어제 같은데 말입니다,
4월에는 동으로 작은 창을 내어
맑은 동풍이 솔솔 들어 오면 좋겠습니다.
4월이 오면 이루어 지시기를 바라면서
감상 잘하고 갑니다.
시인님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한 봄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들이 청공을 나릅니다
청아한 노래소리 좋습니다
지금이 최고의 계절
잎새들이 푸르름을 더하고 있습니다
생기가 사방에 
봄의 향기 가슴에 담아,,,
감사합니다

Total 27,366건 465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166
사연의 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 03-30
4165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1 03-30
416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7 03-30
열람중
4월이 오면. 댓글+ 3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03-30
4162
벚꽃 댓글+ 2
安熙善4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8 03-30
4161
화려했던 날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0 03-30
4160
진정한 삶 댓글+ 3
권정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1 03-30
4159
삼월도 흐른다 댓글+ 1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07 03-30
4158
자연 예술가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9 03-30
4157
춘궁기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0 03-29
4156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8 03-29
4155
고향의 섬 댓글+ 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4 03-29
4154
문학회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9 03-29
4153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7 03-29
4152
십자가의 길 댓글+ 3
권정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2 03-29
4151
삼월 연가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95 03-29
415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6 03-29
4149
옹이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6 03-28
4148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 03-28
4147
까치의 사랑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8 03-28
4146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4 03-28
414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9 03-28
4144
밤 편지 댓글+ 6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03-28
414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64 03-28
414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7 03-28
414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4 03-27
4140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3 03-27
4139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4 03-27
4138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0 03-27
4137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9 03-27
4136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9 03-27
4135
구름 농사 댓글+ 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2 03-27
4134
어느 봄날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9 03-27
4133
목련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3 03-27
4132
살 힘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6 03-27
4131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2 03-26
4130
기억의 그곳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1 03-26
4129
꽃바람 댓글+ 1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26 03-26
4128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6 03-26
4127
초상(肖像) 댓글+ 3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3 03-26
4126
그리움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6 03-26
4125
내 가슴의 봄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9 03-26
4124
목수의 인생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6 03-26
4123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8 03-25
412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9 03-25
4121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7 03-25
4120
봄꽃 댓글+ 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6 03-25
4119
봄바람 댓글+ 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7 03-25
4118
바람의 언덕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8 03-25
4117
끊어진 대화 댓글+ 8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8 03-2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