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는 사랑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미소는 사랑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2,639회 작성일 19-03-19 07:05

본문

미소는 사랑 / 정심 김덕성

 

 

 

마음이 곱고

부드러운 사람은

환하게 미소 띠운 얼굴빛이

보석처럼 빛난다

 

사랑하는 마음이 생겨

감싸주는 따뜻한 사람이 되어

햇살이 내리는 잔잔한 호수처럼

평화로움을 맛보게 된다

 

서로의 관계를 부드럽게 하고

이해의 씨앗이 되고

사랑으로 밝은 표정이 피어나

서로 합력하게 된다

 

건강한 삶을 만들고

사랑의 꽃이 아름답게 피는 미소

행복한 사랑의 삶을 이루어

백세 장수의 길잡이 된다

 

 

 

 

 

 


댓글목록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백세장수의 길잡이가 되는 미소, 쉽지만 잘 안되는 퍼포먼스인가 싶습니다. 긍정의 아름다움 갖춘 미소 연습해야 하겠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미소로 백세 장수 합니다.
그리 쉽지만은 않으나 꼭 그리 노력해야 하지요.
고운 글 남겨 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봄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서로 웃고 사는 세상이면 얼마나 좋겠어요
서로 믿고 사는 세상이면 얼마나 좋고요
그렇지 못한 세상 무엇이 원인인지요
잘 감상했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웃으면 복이 오지요.
웃으면서 삽시다.
고운 글 남겨 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봄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시인님 그렇습니다
웃는 사람에게 악이 없고
부드럽고 이해가 많고
그래서 신뢰도 쌓이곤 한답니다
공감하는 글 감사합니다
행복한 저녁 시간 되십시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웃으면  만병 통치라 합니다.
정말 웃는 사람에게 악이 없지요.
고운 글 남겨 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봄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활짝 피어나는 봄꽃들처럼
함께 손잡고
더불어 웃음 나누며
살아가는 삶 아름답지 싶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처럼 웃으면 좋겠습니다.
웃으면서 살가 어렵지만 꼭 실천해야 합니다.
고운 글 남겨 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봄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Total 27,367건 467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067
갈대 여인 댓글+ 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2 03-20
4066
사랑의 봄비 댓글+ 1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9 03-20
4065
봄날의 여유 댓글+ 1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8 03-20
4064
고장이 났네.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2 03-20
4063
용오름 댓글+ 6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7 03-19
4062
생강나무 꽃 댓글+ 6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 03-19
4061
어떤 사랑 댓글+ 3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3 03-19
4060
은하수 댓글+ 1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7 03-19
4059
빈 잔의 약속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5 03-19
4058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4 03-19
4057
복과 행복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0 03-19
열람중
미소는 사랑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0 03-19
4055
그 사람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3 03-19
4054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7 03-19
4053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6 03-18
4052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0 03-18
4051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2 03-18
4050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0 03-18
404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05 03-18
4048
보리밭 술래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0 03-18
4047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7 03-18
4046
삼월의 축복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2 03-18
404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2 03-18
4044
분홍 진달래 댓글+ 4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 03-18
4043
고향의 삼월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0 03-17
4042
주말의 행복 댓글+ 1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9 03-17
4041
3월의 향기 댓글+ 3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2 03-17
4040
거미 댓글+ 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7 03-17
4039
길道 댓글+ 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7 03-17
4038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9 03-17
4037
태양(太陽) 댓글+ 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03-17
4036 시향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2 03-16
4035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0 03-16
403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3 03-16
4033
홀로 피는 꽃 댓글+ 2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03-16
4032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6 03-16
4031
춘일(春日) 댓글+ 3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2 03-16
4030
전봇대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7 03-16
4029
새봄의 숨결 댓글+ 1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6 03-16
402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0 03-16
4027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7 03-16
4026
밤바람 댓글+ 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03-15
4025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5 03-15
4024
인간 신호등 댓글+ 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0 03-15
402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9 03-15
4022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3 03-15
4021
들꽃 사랑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5 03-15
402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1 03-15
4019
민들레 꽃 댓글+ 5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0 03-15
4018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4 03-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