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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미의 마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3,113회 작성일 19-03-01 19:10

본문

어미는 말 없이 떠났다

모두를 주고

발자국도 남기지 않고

 

비워진 자리

봄이 왔네

자연이 생기로 가득

 

어미의 마음

행여 바람에 상할까

 

아가야! 예쁘게  단장하고 

가슴마다 행복을 심으라 

 

생명이 있는 모든것은

영원함은 없다 

 

멋지게 뽐내어라

시간은 흐른다

 

오늘이 최고로 

환호의 울림이 올때까지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모두를 주고 발자국도 남기지 않고 떠난 어미
예쁘게  단장하고 가슴마다
행복을 심기를 아이에게 바라는 마음
그것 뿐이지요.
엄마의 마음이 너무 잘 표현되고 있는 귀한 시입니다.
감명 깊게 감상 잘하고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봄이 오는 3월이 시작 됩니다.
3월에도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덕성 시인님
늘 함께 해 주셔 감사합니다
봄이 제 자리를 잡는것 같아요 
봄 같은 열정에 존경을 ,,,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영순 시인님
봄이 살금 살금 자리를 잡아가요
산에도 들에도 생기가 더 해 갑니다
감사합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미의 마음이야
이루 필설 할 수 없답니다
우리의 어머님들은 얼마나 위대하셨는지
살아가며 더 새록새록합니다
공감하는 글 감사합니다
행복한 저녁 되십시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도지현 시인님
같이 공감 해 주시고 댓글까지 더 없이 감사합니다 
건필하신 모습 아 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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