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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과 못 맞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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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安熙善4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647회 작성일 19-02-25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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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과 못 맞추고 / 안희선 내 나이쯤이면 지녀야 할 것들 누가 보아도 그럴듯한 것들 그래서 만나는 사람마다 내가 초라하지 않게 보여 그들을 안심시키는 것들 그런 사소한 것들 없이도 잘 살 수 있다고, 박박 우긴다 마음은 눈물 나도, 입만 살아서



I (with cello) - Yiru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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