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오는 소리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봄이 오는 소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883회 작성일 19-02-27 11:31

본문

봉이 오는 소리

 

미세먼지 자욱한 창공을 헤집고

밤새 뽀스락 보스락

봄이 오는 소리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을 앞두고

가물어 메마른 땅에

봄비가 촉촉이 내린다.

오거들랑

땅이 물먹고 정신이 들도록 오면 좋으련만

하늘이 울고 싶어 잔뜩

찌푸린 얼굴이다

만물이 생동하는 봄

서민 경제 오늘 날씨 같아

마음이 무겁다

활짝 핀 봄날을 기다려 본다.

봄이 오는 소리와 함께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영순 시어님
어제 화창한 날씨라 봄이 웃음짓고 오는데
오늘 뭐가 못 마땅한지 찌푸둥  투정하는것 같아요
미세먼지가 오는길을 방해하는지
베트남 회담이
좋은 성과로 우리에게 다가오길 기대합니다 
날씨가 좋지 않아요 건강조심 하시길 바랍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미세먼지 자욱한 창공이 걱정입니다.
봄비가 촉촉이 내렸으니
참 봄이 틀림없이 온 셈이네요.
봄이 오는 소리를 들으며 감상 잘하고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서민경제 활짝 피면 봄날도 맑고 환하게 미세먼지없이 웃으며 올텐데, 어쩔라나 먼산만 바라보게 됩니다.

Total 27,366건 47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중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4 02-27
3865
봄이 오면 댓글+ 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1 02-27
3864
환절기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8 02-27
3863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8 02-26
3862
초가의 일기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1 02-26
3861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7 02-26
3860
목련 댓글+ 2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8 02-26
3859
삼일절 댓글+ 1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1 02-26
3858
팽이처럼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8 02-26
3857
촛불 잔치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3 02-26
3856
직장인의 눈물 댓글+ 1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6 02-26
3855
당신에게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4 02-26
3854
사랑 댓글+ 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5 02-25
3853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2 02-25
3852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7 02-25
3851
고독의 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5 02-25
3850 安熙善4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7 02-25
384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0 02-25
384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0 02-25
384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29 02-25
384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2 02-25
3845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5 02-24
3844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1 02-24
3843
사랑의 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 02-24
384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4 02-24
3841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1 02-24
3840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7 02-24
3839
봄비의 언어 댓글+ 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8 02-23
3838
봄 문턱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3 02-23
3837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1 02-23
3836
콜리플라워 댓글+ 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2 02-23
3835
나목의 눈물 댓글+ 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3 02-23
383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6 02-23
3833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3 02-22
3832
달 이야기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00 02-22
3831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2 02-22
3830
밤에 우는 새 댓글+ 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64 02-22
3829 安熙善4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9 02-22
3828
냇가의 봄 댓글+ 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44 02-22
382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05 02-22
3826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2 02-22
3825
0시의 보름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3 02-21
3824
참회의 눈물 댓글+ 4
임금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2 02-21
3823
봄은 희망 댓글+ 1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51 02-21
3822 安熙善4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0 02-21
3821 安熙善4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8 02-21
3820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0 02-21
3819
새떼들 댓글+ 8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1 02-21
3818
당신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9 02-21
3817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5 02-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