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아는 척하는 순간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뭘 아는 척하는 순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2,426회 작성일 19-02-18 01:53

본문

* 뭘 아는 척하는 순간 *

                                                우심 안국훈 

  

설 쇠러 갔나

잔칫집에 갔는가

아무런 기척 없더니

 

사랑하는 사람일수록

남들이 이해할 수 없는

눈빛 교환하고 있다

 

매력 있고 관능적인 봄날의

치명적인 유혹

마다하면 사내가 아닐까

 

아뿔싸, 착각은 자유

잔망한 사람 될 뿐

입춘 지났다고 봄날 아니어라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월요일 좋은 아침입니다.
새롭게 한 주간이 설렘으로 시작합니다.
날씨는 차지만 오후 거리를 거닐다 보면
나무가지에서 봄을 노래하는 듯합니다.
입춘이 지났으니 봄이라 해도 되지 않을까요.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월요일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덕성 시인님!
겨울비 촉촉하게 내리는 정월 대보름입니다
비록 밝은 보름달을 보지 못하지만
겨울 가뭄 해소할 비가 내려 다행입니다
오늘도 가슴 촉촉하니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백원기 시인님!
착각은 자유라지만
상상력은 새로운 세상을 만나게 합니다
촉촉하게 내리는 겨울비 따라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하영순 시인님!
예전에는 사이좋게 정이 넘치던 이웃도
요즘엔 이름도 모른 체 살아가고 있습니다
너무 개인주의적인 삶
장점보다 단점이 많지 싶습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날씨가 폿근한 것이
이제 진정 봄이 온 것 같습니다
이런 봄날에 설렘이 없으면
감정이 없는 것 아닐까요~ㅎ
감사히 감상합니다
봄이 오고 있는 길목에서
행복한 한주 되십시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습니다 도지현 시인님!
작년보다 올 겨울이 예상보다 한파가 적어
겨울옷의 재고가 산더미처럼 쌓였다고 합니다
부쩍 오른 연탄값에 서민의 삶은 그만큼 덜 추웠겠지요 
고운 봄날을 기다리며 고운 날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66건 472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816
자연의 봄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96 02-21
381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9 02-21
3814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6 02-21
3813
정월의 일기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2 02-20
3812
그대 댓글+ 3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3 02-20
381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00 02-20
3810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6 02-20
3809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0 02-20
3808
시는 내 친구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4 02-20
3807
소멸 댓글+ 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2 02-20
3806
봄 마중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1 02-20
3805
매화가 피면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3 02-20
380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2 02-20
3803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9 02-20
380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6 02-19
3801
사랑의 크기 댓글+ 1
돌샘이길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4 02-19
3800
그리운 날엔 댓글+ 4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0 02-19
379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5 02-19
3798 1234kl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 02-19
379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7 02-19
3796
나의 친구들 댓글+ 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6 02-19
3795
하이얀 세상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5 02-19
379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7 02-19
3793
정월 대보름j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1 02-19
3792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8 02-18
3791
일생 질문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9 02-18
3790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8 02-18
3789
갈대 새 댓글+ 8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9 02-18
3788
산다는 것이 댓글+ 5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1 02-18
3787
봄 아가씨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5 02-18
3786
우리 어머니 댓글+ 1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64 02-18
3785
꿈꾸던 날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1 02-18
3784
2월 쟁투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7 02-18
378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5 02-18
3782
겨울 풍경화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1 02-18
열람중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7 02-18
3780
영정사진 댓글+ 6
조미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0 02-17
377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2 02-17
3778
봄비여 오라 댓글+ 5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7 02-17
3777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0 02-17
3776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02-17
3775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0 02-17
3774
믿는다는 것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7 02-17
3773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3 02-16
3772
보름날의 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2 02-16
3771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6 02-16
3770
부자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8 02-16
3769 시향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6 02-16
3768
춘설(春雪)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0 02-16
3767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7 02-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