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친구들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나의 친구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544회 작성일 19-02-19 06:52

본문

나의 친구들 /손계 차영섭

 

나는 친구가 많아

혼자 있어도 친구가 여럿 있어

나는 내 안에 가장 친한 친구가 있고

그 다음은 마누라가 좋은 친구야

그 다음은 책하고 얼마든지 시간 보내

뿐만 아니라 글을 쓰며 함께 놀고

집 밖에 나가면 꽃이며 하늘이며

수많은 친구들이 즐비해

종종 사람 친구도 많아, 모임에 나가면

나는 절대 외롭지 않아

여러분도 누구나 나처럼 살아 봐

왜? 외롭다고 하는 거야

절대 고독하거나 쓸쓸하지 마

이런 친구를 몰라서 원망하는 거야.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차영섭 싱인님
늘 감사합니다
늦게나마 시 마을에 올 수 있는 행운
하늘에 늘 감사하면 삽니다
외롭지 않아요 심심히지 아나요
꿈이 있어요
자연을 들여 볼 수 있는 눈을 가졌으요
행복 참 좋아요
존경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그 많은 친구들 다 어디에서 무엇 하는지요
지금은 친구가 아니라
그냥 아는 사람으로 가까운 시대가 되었으니 말입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맛습니다. 시인님^^
내 안에도 친구가 있고
무어든 하려 하면 그것이 다 친구가 되네요
마음을 일깨워주는
고운 글 감사합니다
즐거운 저녁 시간 되십시오^^

Total 27,408건 473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808
시는 내 친구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8 02-20
3807
소멸 댓글+ 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0 02-20
3806
봄 마중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2 02-20
3805
매화가 피면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1 02-20
380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8 02-20
3803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3 02-20
380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9 02-19
3801
사랑의 크기 댓글+ 1
돌샘이길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 02-19
3800
그리운 날엔 댓글+ 4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3 02-19
379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5 02-19
3798 1234kl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 02-19
379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3 02-19
열람중
나의 친구들 댓글+ 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5 02-19
3795
하이얀 세상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7 02-19
379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2 02-19
3793
정월 대보름j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0 02-19
3792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2 02-18
3791
일생 질문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9 02-18
3790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2 02-18
3789
갈대 새 댓글+ 8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2 02-18
3788
산다는 것이 댓글+ 5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4 02-18
3787
봄 아가씨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9 02-18
3786
우리 어머니 댓글+ 1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76 02-18
3785
꿈꾸던 날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8 02-18
3784
2월 쟁투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8 02-18
378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8 02-18
3782
겨울 풍경화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1 02-18
378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1 02-18
3780
영정사진 댓글+ 6
조미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7 02-17
377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8 02-17
3778
봄비여 오라 댓글+ 5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9 02-17
3777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3 02-17
3776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3 02-17
3775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2 02-17
3774
믿는다는 것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4 02-17
3773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02-16
3772
보름날의 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5 02-16
3771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8 02-16
3770
부자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89 02-16
3769 시향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7 02-16
3768
춘설(春雪)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6 02-16
3767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8 02-16
376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 02-16
3765
중년의 삶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2 02-16
3764
개울 얼음 댓글+ 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5 02-16
3763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6 02-16
3762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6 02-15
3761
봄날의 축복 댓글+ 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7 02-15
3760
댓글+ 1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02-15
3759
굴뚝의 보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4 02-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