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의 염원(念願)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겨울의 염원(念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2,704회 작성일 19-01-19 07:38

본문

겨울의 염원(念願) / 정심 김덕성

 

 

 

한겨울에 눈이 내리면

하늘나라를 이루어 놓은 찬란한 설경

 

눈이 내렸으면

하고 기다리는데 눈 내리는 날엔

이젠 옛 이야기지만

아이들처럼 눈사람 만들면서

눈싸움도 하고 싶다

 

마음이 포근해 지면서

눈길을 걷고 싶고

자연 삶의 의욕을 더해주면서

생명감이 넘치게 한다

 

눈길에서 추억이 되살아나고

영혼을 맑게 해 주며

순백의 삶을 꿈꾸게 희망을 주는 눈

신의 축복으로 내렸으면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눈은 세상 허물 다 덮어 주지요
요즘 저는 왠지 눈이 두러워요
외출을 못합니다
아직 마음이 맑고 어려 좋습니다 김덕성 시인님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눈은 눈에는 좋은 것으로 나타나지만
밟을 때에는 무섭습니다.
눈 올 때엔 외출을 삼가해야지요.
귀한 걸음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건강 유념 하시고 행복한 휴일 되시기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덕성 시인님
눈 내리는 날
아이들도 옆집 강아지 좋아라 
하얗게 눈 덮인 산야가 보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겨울 가뭄이라고 합니다.
눈이 너무 오래 오지 않아 저도 보고 싶습니다.
펑펑 내렸으면 좋겠습니다.
귀한 걸음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건강 유념 하시고 행복한 휴일 되시기 바랍니다.

강민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실지로 눈을 본지가벌써 근  40년이 지나갔네요
김덕성 시인님의 시를 감상하면서 모처럼 그 시절을
돌아봅니다 하얗게 쌓인 눈이 눈앞에 그려집니다
이곳은 겨울이 없는 하와이거든요  감사합니다
향필 하소서 ^ ^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눈이 보고 싶으시겠습니다.
40년이나 되셨으니 그러시겠습니다.
그래도 좋은 곳에 사시니까
저는 부러운 마음이 듭니다.
이렇게 멀리서 제게 찾아 오셔서
귀하고 고운 글을 남겨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건강 유념 하시고
행복한 휴일 되시기 바랍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겨울엔 눈이 있어야 겨울 답습니다
요즘 눈이 없으니 마음도 메말라 지는 것 같네요
지금 많이 가물다는데
눈을 기다려 봅니다
고운 글 마음을 정화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휴일 되십시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올 겨울은 눈 구경하기 힘들고
미세먼지 초미세먼지와의 싸움만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
중국 탓만 하긴 너무나 중요한 환경
시민운동으로 해결의 단초를 찾아야 할 것 같습니다
새로운 한주도 행복한 날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66건 478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516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5 01-20
3515 安熙善4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4 01-20
3514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6 01-20
3513
외갓집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0 01-20
3512
야단법석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4 01-20
3511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7 01-20
351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5 01-19
3509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1 01-19
열람중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5 01-19
350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9 01-19
3506
인정받는 삶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9 01-19
3505
풀잎의 연가 댓글+ 5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 01-19
350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7 01-19
3503
긇힌 낡은 차 댓글+ 4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3 01-19
3502
사랑의 맛 댓글+ 6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5 01-19
3501 이동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3 01-18
3500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5 01-18
349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5 01-18
3498
세월 탓에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3 01-18
3497 임금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9 01-18
3496
나무 이름 댓글+ 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0 01-18
3495
기다리리라 댓글+ 7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4 01-18
3494
사랑의 꽃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4 01-18
349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2 01-18
349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6 01-18
3491
겨울 댓글+ 8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1 01-18
3490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5 01-17
3489
문간의 운명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20 01-17
3488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6 01-17
3487
댓글+ 1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0 01-17
3486
미세먼지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3 01-17
3485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2 01-17
348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5 01-17
3483
꿈과 희망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7 01-17
348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0 01-17
348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0 01-17
3480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 01-16
3479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9 01-16
3478
구름의 약속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4 01-16
3477
감사와 사랑 댓글+ 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54 01-16
3476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7 01-16
3475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6 01-16
347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6 01-16
347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9 01-16
347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8 01-16
347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4 01-16
3470
목장 모임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0 01-15
3469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9 01-15
3468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0 01-15
3467
흔들리는 영혼 댓글+ 12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7 01-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