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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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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2,410회 작성일 19-01-15 16:27

본문

   사랑의 꽃

                         ㅡ 이 원 문 ㅡ

 

너의 얼굴 그리면

그날들이 떠오르고

떠오른 그날마다

너의 모습이 아른댄다

 

모으고 모으는

우리 아름다운 날

파도가 휩쓴 약속

다시 오르지 않을까

 

잊어도 못 잊는

우리 인연 꽃피던 날

그 해당화꽃처럼

다음을 기다리지 않는지

댓글목록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 인연 꽃피던날 영원히 잊혀지지않나 봅니다. 아름다운 그날 가슴에 간직하고있나 봅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 하는 사람의 얼굴을 그리면서 시를 쓰셨군요,
맞습니다. 사랑했던 사람은 평생을 두고 기억나지요.
마음에 간직하고 사는 것 자체가 행복일터이니
그 사랑으로 가슴 한 구석을 채우며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원문 시인님
아름다운 추억은 오늘의 행복을 주지요 
쉼 없이 솟는 시인님의 시의 향기
참 좋고 부릅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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