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 꽃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내 마음 꽃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2,867회 작성일 19-01-04 09:26

본문

내 마음 꽃 / 정심 김덕성

 

 

눈에 푹 싸여 아늑해 보이고

포근한 듯하면서도

엄동설한에도 정열의 여왕으로

 

빨간 색깔과

하얀 색을 만나

하모니 되어 마음 가득히 빛나는 너

무엇과 비교할꼬

 

가슴 벅찬 설렘으로

끝내 좋아하지 않을 수 없는

네 요염한 자태

볼수록 사랑스럽구나

 

허세 부리지 않고

신중하면서 청렴과 고고함을 지닌

겸손한 품위의 사랑

내 마음의 꽃

네 이름은 동백이어라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자연은 언제나 순리대로 살아가면
반갑게 우리들에게 다가오지요.
귀한 걸음 주셔서
시인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고 즐거운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위도 아랑곳하지 않는
정열의 붉은 꽃, 동백,
고운 시심에 잠시 머물러
감사히 감상합니다
따뜻한 불금 되십시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겨울에는 꽃이 귀하게 되고 자연 자주
찾아 가 마음껏 꽃향기를 접하게 됩니다.
정말 붉은 꽃 정열이 넘치는
사랑스러운 꽃이매 틀림없는 듯합니다. 
귀한 걸음 주셔서
시인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1234klm님의 댓글

profile_image 1234kl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무리 추워도 눈이 내려도
꽃을 피우는 동백처럼
어떤 환경에도 시를 사랑하고 피워 내는 시인님
김덕성 시인님 화이팅 입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동백
만나면 시가 절로 떠오르게 하는
겨울꽃 더 없이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꽃이매 틀림없는 듯합니다.
귀한 걸음 주셔서
시인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겨울에는 동백이 제격입니다.
여수 오동도에서 겨울에도 피를 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어떤 시련이 와서 능히 이기며 피는 꽃 처럼
우리들 역시 고난을 이기며 살아야 할 것입니다.
고운 시 감사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꽃이 귀한 시절이라
겨울에는 껴울꽃이라 부르는
동백이지요.
어던 시련을 과감하게 이겨내는 꽃
누가 보아도 그냥 지나칠 수가 없는
한 수 읊으면서 가게되는 꽃입니다.
귀한 걸음 주셔서
시인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주말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Total 27,366건 480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41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1 01-09
3415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7 01-09
3414
바위 댓글+ 6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4 01-09
3413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01-09
341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5 01-09
3411
겨울나무 댓글+ 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2 01-09
34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0 01-09
3409
대나무 댓글+ 2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8 01-09
3408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1 01-08
3407
서울의 거리 댓글+ 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0 01-08
340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8 01-08
340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5 01-08
3404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0 01-08
3403
산 길 댓글+ 8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6 01-08
340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4 01-08
3401
사랑의 미로 댓글+ 4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9 01-08
3400
겨울 적막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6 01-08
3399
울엄마의 섬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2 01-07
3398
눈이 내리네 댓글+ 6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5 01-07
339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4 01-07
3396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5 01-07
3395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9 01-07
339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3 01-07
339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8 01-07
3392
새벽길은 댓글+ 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6 01-07
339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7 01-07
3390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4 01-07
3389
겨울 나무 댓글+ 8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01-06
3388
애마의 겨울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7 01-06
3387
여유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0 01-05
3386
흐르는 강 댓글+ 5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5 01-05
3385 安熙善4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7 01-05
3384
화해의 순간 댓글+ 1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0 01-05
3383
고운 눈빛으로 댓글+ 1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8 01-05
338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5 01-05
338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7 01-05
338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7 01-04
3379
겨울비 댓글+ 8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8 01-04
열람중
내 마음 꽃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8 01-04
3377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5 01-04
3376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01-04
337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1 01-04
3374
겨울 먼동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6 01-04
3373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1 01-04
3372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2 01-03
3371 이병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9 01-03
3370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01-03
3369
들꽃 사랑 댓글+ 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7 01-03
336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9 01-03
336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8 01-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