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의 꿈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겨울의 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2,958회 작성일 18-12-10 07:20

본문

겨울의 꿈 / 정심 김덕성

 

 

 

초겨울에

물안개 피어오르는 새벽

들꽃을 깨운다

 

간간이 불어오는 찬바람이

휘감기듯이 안기며

사랑스럽게 속삭이는 푸른 솔잎들

청청한 모습 의젓하다  

 

낙엽들 먼 여행을 떠나고

홀가분하게 내일의 만삭을 꿈꾸며

의연한 모습에서

나목들의 고운 마음을 본다

 

12월은 끝이 아닌

나목처럼 새로운 창조의 발판이 되고

내일의 꿈을

이루려는 계절이다




댓글목록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2월은 봄을 준비하는 휴식의 시간이지요.
힘차게 달려온 한 해의 고달픔을 눈 속에 묻혀 쉬고
새로운 에너지른 준비하여
거대한 자연을 연출하는 질서에
그냥 경탄하게 됩니다.
시인님 한 해도 참 열심히 시를 쓰시며
힘차게 살아가시는 모습에 경의를 표합니다.
하나를 알 면 열을 안다고 했으니까요
직접 뵙지는 않았지만
문학의 열정에서 시님의 삶의 태도를 알 수 있었습니다.
늘 존경하는 마음입니다
이 한 주간도 향필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2월을 무엇인가 이루려는
꿈이 있는 그런 달인지 모르겠습니다.
될 것도 같고 해야 할 것도 같은
그렇게 꿈을 꾸다 또 한 해를 보내고
또 새로운 한해거 시작되고 그렇게 살아 왔습니다.
귀한 걸음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추운 날입니다.
건강 유념 하시고 편안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무들이 한 겨울 쉬면서 내년 봄을 바라보며 휴식하며 이런저런 준비를하나 봅니다. 새로운 모습으로 세상 만나기를 꿈꾸나봅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무리 봐도 겉으로는
아무 일은 하지 않지만
봄을 그 이루어 놓은 멋진 수목들을 보면
단단한 계획과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귀한 걸음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추운 날입니다.
건강 유념 하시고 편안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

1234klm님의 댓글

profile_image 1234kl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봄을 꿈꾸는 계절 12월 새로운 꿈을 꾸는 계절이군요
낙옆은 가고 새봄을 기다리는 나무처럼
김덕성 시인님 왕성한 창작의 꿈 이루세요.......^^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 모두 12월은 꿈을 꾸어야 되고
꿈을 이루기 위해 12월에는 새로운
또 하나의 창조를 위해 꾸마기 위해
노력을 해야 하나 봅니다.
귀한 걸음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추운 날입니다.
건강 유념 하시고 편안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눈꽃이 하얗게 눈부시독 피어날 때
독야청청한 솔을 보노라면
새로운 기운과 희망을 느끼게 됩니다
언제나 뜨거운 열정에 존경하며
연말도 건강과 행복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Total 27,365건 485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16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1 12-11
3164
송년의 노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2 12-10
3163 1234kl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12-10
3162
한파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6 12-10
3161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8 12-10
3160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25 12-10
열람중
겨울의 꿈 댓글+ 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9 12-10
315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7 12-10
3157
송년의 詩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12-10
3156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2 12-09
3155
겨울사랑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3 12-09
315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6 12-09
3153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3 12-09
315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7 12-08
315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78 12-08
3150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12-08
314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9 12-08
3148
하얀 향기 댓글+ 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4 12-08
314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6 12-08
3146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6 12-08
3145
추운 기억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7 12-07
3144 김안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3 12-07
3143
일기장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3 12-07
3142
첫 추위 댓글+ 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5 12-07
3141
동장군 댓글+ 6
설원이화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6 12-07
3140
나의 매력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3 12-07
3139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5 12-07
3138
겨울 이야기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8 12-07
3137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9 12-07
3136
사랑의 맛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6 12-07
3135 이동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12-06
3134
겨울나무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61 12-06
3133 1234kl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3 12-06
313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4 12-06
3131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3 12-06
3130
이 겨울엔 댓글+ 1
安熙善4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5 12-06
3129
동짓날 밤 댓글+ 4
1234kl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12-06
3128
초겨울 아침 댓글+ 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4 12-06
312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4 12-06
3126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2 12-06
3125
처음의 후회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2 12-06
3124
12월의 마음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5 12-05
3123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12-05
3122
행복(幸福) 댓글+ 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 12-05
3121
언어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3 12-05
312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6 12-05
3119
햇살의 사랑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2 12-05
3118
삶의 반전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5 12-05
3117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12-05
3116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9 12-0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