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의 오솔길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행복의 오솔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361회 작성일 18-12-01 06:50

본문

* 행복의 오솔길 *

                                                   우심 안국훈 

  

살다 보니 알겠다

삶에는 공식이 있는 게 아니고

외길만 있는 게 아니더라

 

숲속에서 들려오는 이름 모를 새소리

빗방울에 아파하며 피는 들꽃처럼

살아있다는 게 그저 기분 좋은 일이더라

 

바람 부는 대로 흘러가는 돛단배

푸른 하늘 두둥실 떠가는 구름 한 조각

그 얼마나 여유롭고 아름다운가

 

굳이 남의 것 탐하지 않고도

남의 마음 아프지 않게 하더라도

행복은 스스로 만들 수 있어 좋더라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달력 한 장 12월이 열려 그 아침입니다.
새로운 삶이 열리는 듯 싶은 날압니다.
행복의 오솔길에는 외로움은 없고
사랑만 있어 행복을 스스로 만들어 가야겠지요.
12월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서
만사가 다 형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덕성 시인님!
추적추적 겨울비 내리는 아침입니다
이 비 그치면 추위 찾아오겠지만
그래도 미세먼지 씻어주기에 반갑기만 합니다
새로운 한주도 행복한 날 보내시길 빕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2월입니다.
시인님 한 해를 같은 공간에서
많은 작품을 공유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한 해를 잘 마무리 해 가실 수 있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박인걸 시인님!
어느새 12월의 아침도 밝았습니다
겨울비까지 내리고 있지만
마지막 남은 12월도
건강하고 행복하시게 보내시길 빕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행복의 오솔길은 외길이 아니라 한없는 융통성에서 자기의것에 맞는 길을 찾아 이것이 행복의길인가 검토하고 나아가는길인가 봅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백원기 시인님!
겨울비 추적추적 내리며
미세먼지 씻어주지만
곧 추위 찾아온다 하니
건강 먼저 챙기시길 빕니다~

Total 27,364건 486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114 安熙善4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12-04
311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3 12-04
3112
겨울날 댓글+ 4
설원이화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12-04
311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1 12-04
3110
겨울비 댓글+ 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3 12-04
3109
안구 건조증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0 12-04
3108 安熙善4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7 12-04
3107
이혼하는 날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8 12-03
310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4 12-03
3105
일몰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5 12-03
3104
아직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9 12-03
310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6 12-03
310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8 12-03
310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7 12-03
3100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0 12-02
3099
달력의 후회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1 12-02
3098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0 12-02
309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7 12-02
3096
첫눈의 길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3 12-01
3095
풍납토성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6 12-01
3094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3 12-01
309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9 12-01
3092
들통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4 12-01
3091
12월의 기도 댓글+ 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1 12-01
열람중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2 12-01
3089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12-01
3088
H2O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7 12-01
3087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8 12-01
3086
그리움 댓글+ 3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11-30
3085
12월엔 댓글+ 3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11-30
308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3 11-30
3083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2 11-30
3082
이탈 /안행덕 댓글+ 1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8 11-30
3081
어떤 그리움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6 11-30
3080
올 겨울에는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 11-30
307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4 11-29
3078
인과 연 댓글+ 1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0 11-29
3077
내 시는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2 11-29
307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5 11-29
3075
아침의 소망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0 11-29
3074
과속 인생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0 11-29
3073
구도의 길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3 11-29
3072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1 11-28
3071
11월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1 11-28
307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7 11-28
3069
눈꽃 연가 댓글+ 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4 11-28
306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6 11-28
3067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3 11-27
3066
고향 저녁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1 11-27
306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2 11-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