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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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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2,312회 작성일 18-11-15 05:23

본문

* 전문가 *

                                                        우심 안국훈 

  

이 세상에 영웅은 없어도 되지만

전문가는 꼭 필요하다

세상만사 지나치면 부족함만 못하나니

 

일반인이 괴담 수준 이야기 듣고

전문가처럼 처신하는 세상

갈수록 시끄럽고 혼란스럽게 만든다

 

멈출 수 없는 분노의 포식자

정치인은 필요 없어도

먹고 살아야 하기에 농부는 필요하듯

 

전문가란 이름으로 포장된

탐욕은 악취가 나지만

진정한 전문가가 머문 자리는 향기롭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낙엽도 제 곳으로 떠나고 나니 더 한산하게 느껴지며
나목이 되어가는 모습네서 겨울을 느끼는 계절이비니다.
요즘 전문가로 머물자 못하는 경우가 가끔 있는 듯 싶습니다.
진정한 전문가가 머문 자리는 향기롭습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건강하셔서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덕성 시인님!
갈수록 과학적이고 논리적이어야 하는데
요즘 들어 목소리 크고 완장 하나 두르면 무소불위
걱정이 앞서게 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 살아감에 부귀영화보다는 전문가가 필요하다 하십니다. 하나하나에 빈틈없이 잘 알고있는 전문가가 많이 양성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백원기 시인님!
각자의 소임을 다하는 공무원이 있고
각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전문가가 있어야
비로소 그 체제는 발전이 있지 싶습니다
선무당이 사람 잡는 것 같아 걱정이 되는 요즘입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봉이 김선달이 대동강물을
팔어 먹었답니다
진정 전문가라하면 허풍 떨지 않겠지요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이원문 시인님!
혈액도 돌고 돌아야 건강하듯
각 조직도 나름대로 체제를 가져야
원할한 세상 이루지 싶습니다
남은 가을도 행복한 날 보내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습니다 박인걸 시인님!
요즘 비전문가가 전문가를 내쫓고
주인 노릇을 하려 합니다
전문기술 없으면 미래가 없거늘
모든 게 제자리 잡아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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