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오는 길목에서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가을이 오는 길목에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613회 작성일 25-09-03 06:32

본문

가을이 오는 길목에서
미인 노정혜

가을이 오고 있다
단풍옷 곱게 지어 지게에 지고 달려온다
가까이 온 것 같다
시원한 느낌이 든다
가을 마중 가세
손에 손 잡고
무거운 짐 들어줘야지
울긋불긋 물들여 가는
산과 들녘
알곡이 영 걸어가고 있다
햇밥 지어 차례상에
올려야지
황금빛으로 물들
준비를 하고 있다
아 가을이다
하얀 쌀밥에 김치 얹어
먹는 햇밥
온 가족은 행복하다
한가위가 다가온다
조상님께 올릴
햇밥 햇과일
가족이 모여 차례상 올리고 조상님의 음덕에
감사를 올린다
오랜만에 만난 일가친척들
안부소식에 시간 가는 줄 모른다
웃음소리 담장을 넘는다


2025,9,3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모두 사랑합니다
가을이 왔습니다
지루했던 더위도 발을 뺏습니다
가을을 노래해요
시마을은 우리들의 고향
축복합니다

Total 27,353건 49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4953
내 길을 간다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 09-06
24952
감사의 기적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9 09-06
2495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09-06
24950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9 09-06
24949
좋은 깨달음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8 09-06
24948
동무의 가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8 09-05
24947
소라의 가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9-05
2494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6 09-05
24945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0 09-05
2494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0 09-05
24943
만남의 순간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9-05
2494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9 09-05
24941
사랑 댓글+ 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0 09-05
2494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8 09-04
2493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7 09-04
24938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3 09-04
24937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2 09-04
24936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8 09-04
24935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09-04
24934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4 09-04
24933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5 09-04
24932
인생길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6 09-04
24931
지금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09-04
24930
가난한 마음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9-03
24929
방패와 창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8 09-03
24928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2 09-03
24927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7 09-03
24926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09-03
2492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9-03
24924
시작 댓글+ 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1 09-03
24923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7 09-03
24922
멘토의 실수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1 09-03
열람중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4 09-03
2492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9-03
2491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1 09-02
24918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4 09-02
24917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6 09-02
2491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9-02
2491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1 09-02
2491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2 09-02
24913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09-02
2491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09-02
2491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0 09-01
24910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09-01
24909
내게로 오라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6 09-01
24908
다가온다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3 09-01
24907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09-01
24906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8 09-01
24905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09-01
24904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6 09-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