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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당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박일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062회 작성일 18-10-07 14:25

본문



속수무책

깊어져 가는 가을

하늘은 어쩜 이리도

징글맞게 푸른가.

효녀 심청이

몸이라도 던지는 겐가


풍덩-.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향이 풍기는 고운 시  인당수
푸른 가을 하늘을 보며 감상 잘하고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한 주간이 시작하는 월요일입니다.
금주도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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