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늙음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아름다운 늙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438회 작성일 18-09-30 07:31

본문

   아름다운 늙음 /손계 차영섭

   인생에 문제는 없고 답만 있다
   그대로 받아들이면 문제는
   저절로 해결된다
   나에게 관심 있는 남은 없다

   나쁜 일은 해명하지 말고
   그냥 내버려둬라
   나의 적은 없다 대꾸하지 말고
   그냥 두면 스스로 사그라든다

   행복한 시간은 길어야 5분이다
   자기반성은 철저하게 하지 말고
   적당히 하라
   인기에 신경 쓰지 말고 일에 재미 붙여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7,364건 495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664
비가 내리면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9 10-06
2663
들꽃 노처녀 댓글+ 5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6 10-06
2662
추우(秋雨) 댓글+ 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2 10-06
266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3 10-06
2660
올 가을에는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9 10-06
265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1 10-05
2658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3 10-05
2657
새벽길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3 10-05
265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9 10-05
2655
가을의 연정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2 10-05
2654
배롱나무 꽃 댓글+ 3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9 10-05
2653 자은지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8 10-05
265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3 10-05
265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4 10-05
2650
선정릉 산책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4 10-04
2649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10-04
2648
중년의 가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5 10-04
2647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8 10-04
2646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4 10-04
2645
가을 길에서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7 10-04
2644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10-04
2643
가을 마음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8 10-03
2642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10-03
2641
내 마음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9 10-03
2640
인생아 댓글+ 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 10-03
2639
산다는 것은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8 10-03
2638
아름다운 삶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0 10-03
2637
주먹밥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9 10-02
2636
선과 악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4 10-02
2635
적막강산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3 10-02
2634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3 10-02
2633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 10-02
263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0 10-02
2631
시월의 아침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5 10-02
2630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9 10-02
2629
명절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5 10-01
2628
가을 허공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6 10-01
2627
그리운 당신 댓글+ 7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9 10-01
262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3 10-01
2625
시월의 기도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6 10-01
2624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1 10-01
2623
가을 이야기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5 09-30
262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7 09-30
2621
사랑 그것은 댓글+ 2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2 09-30
열람중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9 09-30
2619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8 09-30
261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8 09-30
261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 09-29
2616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6 09-29
2615
가을 시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8 09-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