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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에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2,898회 작성일 18-10-06 07:01

본문

올 가을에는 / 정심 김덕성

 

 

 

가을은

아마 우리들의 사랑도 빨갛게

영그나 봐요

 

청명한 하늘빛과 함께

우리들의 사랑도 빨간 홍시처럼

영글러 갔으면 좋겠다

 

그래서 진실 하나만으로

오랜 세월 같이 살아 온 우리

눈물로 얼룩진 아픈 삶의 무늬를

모두 지워버리고

 

올 가을에는

우리 모두 하나 되어

희망을 가득히 실은 사랑의 열차로

사랑여행 떠나면 어떠리

가을을 만끽하면서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 좋은 가을 그냥 무의미하게
보내기가 아깝습니다.
귀한 걸음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우가 가슴을 적시며
한 해의 결실을 결산하라는 고지를 가지고 왔습니다.
지난 한 해도 시어들로 아름갑게 엮어낸
시인님의 많은 결실들이
빛을 발하는 계절인 것 같습니다.
헹복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비가 내리더니 더 선명하게 변했습니다.
제법 기을이 깊어가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한 해를 돌아보며 결산할 때거 온 것 같습니다.
귀한 걸음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좋은 계절입니다.
귀한 걸음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주말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같이 사랑열차를 타고 가을여행을
모두 함께 떠나면 좋지 않을까요.
오손도손 대화를 나누면서요.
귀한 걸음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비바람 그치고 문득 바라보니
어느새 감나무도 붉은 빛으로 노래하고 있습니다
지난 여름 긴 폭염과 가뭄 이겨내고
오곡백과 무르익어가듯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올 가을은 예년과 달리
더 가을이 아름답고 멋있고 즐겁고
넉넉한 계절인것 같은 느낌을 줍니다.
아마 여름이 더워서 그런지 몰라도...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이 하득한 기을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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