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마음으로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행복한 마음으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403회 작성일 18-08-25 07:56

본문

* 행복한 마음으로 *

                                   우심 안국훈

  

짧은 시간도 아껴야 성공 이루고

작은 기쁨도 감사해야 행복한 삶이거늘

책읽기 좋아하고 자신의 분수 알아

스스로 만족할 줄 알아야 한다

 

비바람에 번뇌 씻어버리고

햇살에 집착 말려버리고

좋은 사람 만나 차 한 잔 마시며

음악 따라 콧노래 부르면 기분 좋아진다

 

설령 지금 성공하고 행복하다면

두 눈 감고 마지막 순간을 생각하고

삶이 고되고 일이 꼬였다면

기꺼이 처음의 마음으로 돌아가라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 시작하고

바다는 어느 물도 마다하지 않는다

내 마음에서 욕심 덜어내고

비운 겸손함으로 향기롭게 사랑하라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태풍이 생각했던 것 보다 많은 흔적을
남기지 않고 가서 크게 안심이 됩니다.
태풍이 지나간 자리라서 그런지 핸결
가을 날씨처럼 느껴지는 좋은 아침입니다.
귀한 시에 머물며 감상 잘 하였습니다.
안국훈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이 가득한 주말되시길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입니다 김덕성 시인님!
태풍 무사히 지나가고 긴 가뭄에 목말라하던 대지 위로
촉촉하게 내리는 빗방울이
마치 가을을 재촉하듯 속삭이고 있습니다
팔월의 마지막 날도 행복 함께 하시길 빕니다~^^

Total 27,366건 50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366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9 08-25
열람중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4 08-25
2364
풀꽃 사랑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9 08-25
236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2 08-25
236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1 08-25
2361
비 오는 가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2 08-24
2360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9 08-24
2359
고향길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61 08-24
2358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4 08-24
2357
강물이 되어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4 08-24
235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9 08-24
2355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0 08-24
2354
가을 뜨락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8 08-23
2353
팔월의 소곡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2 08-23
235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4 08-23
235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3 08-23
235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8 08-22
2349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6 08-22
2348
돌섬의 일기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0 08-22
2347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7 08-22
2346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8 08-22
2345 돌샘이길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0 08-22
2344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1 08-22
2343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08-22
234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2 08-22
234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8 08-22
234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6 08-22
2339
공존이란? 댓글+ 2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08-21
233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9 08-21
2337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1 08-21
2336
사랑의 노래 댓글+ 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7 08-21
233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0 08-21
233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5 08-21
2333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7 08-20
2332
금잔디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9 08-20
2331
열대, 아냐 댓글+ 3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7 08-20
2330
바람의 기도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29 08-20
232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0 08-20
232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1 08-19
2327 白民이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2 08-19
232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9 08-19
232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1 08-18
2324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0 08-18
232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6 08-18
2322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1 08-18
2321
능소화 사랑 댓글+ 2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8 08-18
2320
단 한 번도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6 08-18
2319
밤의 선물 댓글+ 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6 08-18
231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2 08-18
231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4 08-1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