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사람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행복한 사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924회 작성일 18-08-09 06:48

본문

행복한 사람 / 정심 김덕성

 

 

 

인생은 나그네이기에

세월을 난비하지 말고 더 아껴서

성실히 살아야 한다

 

주어진 하루를

겸손하게 떨리는 마음으로 받아

시간 시간을 귀하게 간직하여

정성껏 살아야 한다

 

찬란하게 열린 아침

희망차게 시작

석양이 오기까지 값있게 살아

감사로 마무리해야 한다

 

주어진 하루를

훗날 부끄러움 없이 살았음을

보여줄 수 있는 사람이

행복이라 할것이라

 

댓글목록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저도 새벽 04 : 00 출근 하는데 나름대로 열심히 보람을 갖고 살지요
말과 함께 말 조련을 하면서요
잘 감상했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보람 갖고 사는 삶이 행복입니다.
말과 함께 말 조련하면서 사는 먹진 삶을 사시네요.
부럽습니다. 시인님.
귀한 걸음 주시고 고운 글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더위가 대단합니다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침을 기꺼이 맞이 하는 사람은 하루를 즐겁게 보내고
하루를 행복하게 보내는 사람은 행복한 삶을 살듯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알아야 행복하고
모든 것을 사랑하는 마음이 행복한 마음이지 싶습니다
이어지는 폭염이지만 마음은 게곡으로 바다로 달려갑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행복은 감사하는 생활에서 오지 않이하는가
그런 생가을 할 때가 있습니다.
늘 사랑하는 마음을 품고 감사하면
하루를 살아야 하지요.
귀한 걸음 주시고 고운 글 주셔서
안국훈 시인님 감사합니다.
더위가 여전합니다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Total 27,364건 503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26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9 08-10
2263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5 08-10
2262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6 08-10
2261
사랑하기에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4 08-10
2260
우리 사랑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1 08-10
2259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3 08-10
225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1 08-09
2257 최홍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4 08-09
열람중
행복한 사람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5 08-09
225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5 08-09
225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1 08-09
225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6 08-08
2252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6 08-08
2251 김안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9 08-08
2250 김선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08-08
2249 白民이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8 08-08
224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0 08-08
224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6 08-08
224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3 08-07
2245
바이칼 호 댓글+ 2
왕상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6 08-07
2244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7 08-07
2243
마음의 평화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5 08-07
2242
시름 댓글+ 2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9 08-07
2241
반가운 손님 댓글+ 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2 08-07
2240
생각 바꾸기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0 08-07
2239
구름의 땅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3 08-06
2238
전쟁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2 08-06
2237 김안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2 08-06
2236
여름바다는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5 08-06
223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9 08-06
2234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9 08-05
2233
지친 매미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0 08-05
2232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6 08-05
223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7 08-05
2230
사람의 문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6 08-04
2229
친정의 여름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9 08-04
2228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3 08-04
2227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9 08-04
222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98 08-04
222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4 08-04
2224
당신이여 댓글+ 1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5 08-04
2223
새벽길 댓글+ 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20 08-04
2222
여름의 심술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5 08-03
2221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7 08-03
2220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7 08-03
2219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7 08-03
2218
등나무 쉼터 댓글+ 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15 08-03
2217
선택의 순간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6 08-03
2216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0 08-03
2215
매미의 고향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9 08-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