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인생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아름다운 인생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515회 작성일 18-07-31 06:21

본문

* 아름다운 인생 *

                                    우심 안국훈

  

자신의 몸 알아야 건강하고

자신의 마음 알아야 행복 찾고

자신의 영혼 알아야만 사랑 만나듯

아름다운 삶 위해 자신을 알아야 한다

 

돌고 도는 인생사

좀 가졌다고 자랑할 일 없나니

오늘은 인생에서 최고의 날

즐거움 찾아 소중하게 살 일이다

 

인생을 왜 사는가

돈 벌려고 아니면 출세하려고

아니라면 어떻게 살지 고민만하지 말고

혼자보다 우리 함께 살아야 한다

 

생각보다 짧은 인생

좀 잘났다고 뽐낼 필요 없나니

오늘은 살날 중 가장 젊은 날

추억 쌓으며 기꺼이 사랑할 일이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더운 날 어떻게 지네세요.
참 인생을 아름답게 살아야 하는데
그리 마음대로 잘 되지 않고 흘러가나 봅니다.
생각보다 짧은 인생 오늘을 가장 젊은 날로
추억 쌓으며 기꺼이 사랑하며 살아가겠습니다.
귀한 시에 머물며 감상 잘 하였습니다.
안국훈 시인님 감사합니다.
더운 날 건강 유념하시기를 바라며
오늘도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덕성 시인님!
지칠 줄 모르는 폭염은 재앙으로 찾아오듯
오늘도 아침부터 마냥 타오르는 성하의 아침입니다
생각보다 짧을 삶처럼 여름 또한 그러겠지요
오늘은 폭포수 아래에서 더위 잊는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에서야 인사 드립니다
선생님의 인생사에서 곰삭이어 나온 귀한 시에
부족하지만 은파가 한 수 올립니다


내 자신
바로 알아
올 곧게 간다면야

얼마나
좋으련만
오늘도 중구남방

생각의
여울목에서
나오고 싶어라

****************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습니다 오애숙 시인님!
이어지는 폭염은 이미 재앙 수준이지만
달구어진 태양은 좀체 식지 않고 있습니다
아침부터 타오르는 태양이지만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64건 504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214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0 08-02
2213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 08-02
2212
입추가 온다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8 08-02
2211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4 08-02
2210
팔월이다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3 08-02
2209
팔월의 기도 댓글+ 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3 08-02
2208
사랑의 꽃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7 08-02
2207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3 08-02
2206
풍금 세대 댓글+ 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4 08-01
220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7 08-01
2204
여름의 가을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7 08-01
220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5 08-01
2202
함박꽃 댓글+ 6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6 08-01
220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5 08-01
220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4 08-01
2199
매미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8 08-01
219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7 07-31
219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0 07-31
219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8 07-31
2195
시간의 과거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7 07-31
2194
그대의 향기 댓글+ 1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4 07-31
2193
팔월의 염원 댓글+ 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3 07-31
219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5 07-31
2191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1 07-31
열람중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6 07-31
2189
외로운 파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9 07-30
2188
종다리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8 07-30
2187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1 07-30
2186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4 07-30
218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9 07-30
2184
칠월의 외침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3 07-30
218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9 07-30
2182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8 07-30
2181
사랑의 그늘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0 07-29
2180 白民이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0 07-29
2179
길 위에서 댓글+ 1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3 07-29
2178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0 07-29
2177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8 07-28
2176
꽃 마음 2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4 07-28
2175
여름 반찬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3 07-28
217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9 07-28
2173
꿈속에 사랑 댓글+ 2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6 07-28
217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6 07-28
217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6 07-28
217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17 07-27
2169
태풍의 눈 댓글+ 1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5 07-27
2168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0 07-27
2167
칠월의 숲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8 07-27
216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1 07-27
216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8 07-2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