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 소리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카톡 소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2,404회 작성일 18-07-23 23:18

본문

카톡 소리/鞍山백원기

 

들리지 않네 들리지 않아

오다가 길이 막혔나

아니면 통신선이 끊어졌나

인적 없는 깊은 산처럼

적막하기만 하다

 

손바닥 안에서

온종일 제멋대로 쉬지 않고

까불대다 잠잠하니

소식 궁금하다

 

바람 한 점 없고

비 한 방울 없는 마른하늘에

뜨거운 태양만 펄펄 끓는 날

 

눈 뜰 수 없이 밀려오는 오수에

미동도 거부하는 육신

손가락도 지쳤나 보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늦은 시간이나 새벽에 찾아오는 소리
카톡 카톡 ~~~
굳이 비슷한 사진이나 글을 연달아 마음 전하는 게
외롭다는 외침 같을 때 있습니다
오늘은 기분 좋은 소리로 들리면 좋겠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오늘 아침도 더위가 대단합니다
카톡 소리가 무척 기다려지나 봅니다.
어떤 때는 너무 자주 들려와 싫어질 때도 있습니다
너무 더워 낮잠을 자나봅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 더운 날 건강 유념하시기를 바라며
오늘도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카톡소리 기다려 진다
카톡소리 지겹다
가디라는 마음이 아릅답지요 
많이 덥습니다
떠나는 날이 가까워집니다 
늘 감사와 존경을 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요즘 좀 덥지요
이정도 더위는 아무 것도 아니지요
38도 그늘 없는 밖의 삶
옛날 그 면역이 지금 이 더위에 지치지 말라 하고
그렇게 만들어 주웠나 봅니다
더우니 카톡 주고 받는 것도 좀 그렇지요
잘 감상했습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국훈시인님, 김덕성시인님,노정혜시인님,이원문시인님,무더위에도 마다않고 찾아주시니 고맙습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지 않는 전화를 기다리거나
잘 오던 카톡이 울리지 않으면 기다려지지요
혹 이것이 가톡 중독이 아닐까요?ㅎㅎㅎㅎㅋㅋ
무척 덥습니다,건강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Total 27,364건 505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164
텃밭의 밤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8 07-26
2163
삶은 소라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8 07-26
2162
긍정의 힘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8 07-26
216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1 07-26
2160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5 07-26
2159
당신에게 댓글+ 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28 07-26
2158
무슨 말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5 07-26
2157
낮달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6 07-26
215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7 07-25
2155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3 07-25
2154
새벽 안개 댓글+ 5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2 07-25
2153
고향의 강 댓글+ 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3 07-25
215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3 07-25
215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3 07-25
2150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7 07-25
2149
외로운 약속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0 07-24
2148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3 07-24
214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1 07-24
214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9 07-24
2145
해바라기 댓글+ 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9 07-24
2144
행복의 조건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6 07-24
열람중
카톡 소리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5 07-23
2142
여름의 행복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8 07-23
2141
처음의 바다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4 07-23
2140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3 07-23
2139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0 07-23
2138
여름밤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0 07-23
213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4 07-23
2136
바람꽃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8 07-23
2135 白民이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07-22
2134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9 07-22
213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0 07-22
2132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5 07-22
213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7 07-22
2130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1 07-22
212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2 07-22
212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64 07-21
212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2 07-21
212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8 07-21
212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2 07-21
2124
불이야! 댓글+ 1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0 07-21
2123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0 07-21
212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3 07-21
212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6 07-21
212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5 07-21
211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5 07-21
2118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5 07-20
211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6 07-20
2116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6 07-20
2115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0 07-2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