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으로 사랑하기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마음으로 사랑하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2,210회 작성일 18-07-19 14:59

본문

마음으로 사랑하기/최영복

아침 이슬보다 맑고 투명한 것은
사랑해라고 말할 때 마주 보는 눈빛이고

솜사탕보다 달콤하고
솜털보다 더 포근한 것은 당신이 있어
행복해라고 말하는 가슴에 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서 풍기는
은은한 백합꽃 같은 미소는 이승 무엇과
비교할 수 없는 아름다운 향기이며

이보다 더 가슴 깊게 스며드는 것은
이해와 소통 신뢰 을 쌓아가는 과정에서
생겨나는  따뜻한 정이다

하여 말하고 행동하지 않는 다면
고인물과 같은 것 사랑은 멈추지 않고 흘려야
큰 호수의 꿈을 이룰 수 있다

댓글목록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쉽고도 어려운 말이 사랑인 것 같습니다
그 사랑을 우리들이 얼마나 이해 하고 지켜가는지요
또한 식지 않게 그  사랑을 얼마나 사랑하고요
참 어려운 단어가 아닐까 생각 됩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Total 27,364건 506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11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5 07-20
211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3 07-20
211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9 07-20
211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5 07-20
2110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6 07-20
2109
해변의 미련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3 07-19
2108
더위 열병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78 07-19
열람중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1 07-19
2106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3 07-19
210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7 07-19
210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2 07-19
2103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9 07-19
210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 07-19
210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0 07-19
210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4 07-19
2099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9 07-18
2098
석양의 노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4 07-18
2097
못난 친구 댓글+ 1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5 07-18
2096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0 07-18
2095 hosi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1 07-18
209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3 07-18
2093
여름의 강 댓글+ 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8 07-18
209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0 07-18
209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6 07-18
2090 노태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 07-17
2089
기러기 댓글+ 2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3 07-17
2088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4 07-17
2087
여름밤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1 07-17
208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7 07-17
208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9 07-17
208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8 07-17
208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1 07-16
2082
태양의 여정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 07-16
2081
잡초의 기세 댓글+ 5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3 07-16
2080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0 07-16
2079
칠월의 예찬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3 07-16
207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2 07-16
207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1 07-16
2076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3 07-16
2075
원두막 길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7 07-15
2074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3 07-15
207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5 07-15
207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5 07-15
2071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7 07-15
2070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4 07-15
2069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6 07-14
2068
구름의 추억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8 07-14
206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3 07-14
206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2 07-14
2065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3 07-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