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통의 기도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쓰레기통의 기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293회 작성일 25-08-23 05:37

본문

* 쓰레기통의 기도 *

                         우심 안국훈

 

지치고 병든 자들이여

다 내게로 오라

 

내 품에 안기면

과거 묻지 않고 부활 꿈꾸거늘

 

어제 같은 오늘일지라도

내일은 오늘보다 더 나아지길 빌며

 

어색한 만남이지만

못다 핀 생의 윤회를 위해 기도한다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쓰레기 봉투 참 고맙습니다
그 봉투가 없었다면 세상이 어떻게
되어 있을까 생각만 해도 아찔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하영순 시인님!
처서가 지나가도
여전히 폭염과 열대야 이어지니
가을이 걱정 중입니다
행복한 마지막 팔월의 한 주 보내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백원기 시인님!
사람들이 함부로 버린 쓰레기는
환경을 오염시키지만
재활용하면 지구를 살리는 일이 됩니다
행복한 한 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성백군 시인님!
조금만 노력해도
환경을 보존하고 지구를 살리는
일을 할 수 있지 싶습니다
행복 가득한 한 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재활용을 정리할 때마다
그나마 재활용할 수 있는 것들이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가 생각하게 됩니다.
마음의 쓰레기 역시 버리고
거듭나는 삶을 생각해봅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습니다 홍수희 시인님!
조금만 신경 써도 자원을 재활용하여
지구를 살릴 수 있는 것처럼
관심 있어야 고운 관계 이어가지 싶습니다
남은 팔월도 행복한 날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54건 5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4854
가짜 별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7 08-26
2485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6 08-26
2485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5 08-26
24851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8-26
2485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6 08-26
2484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08-26
24848
효 사상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5 08-25
24847
천재지변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8-25
24846
감사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7 08-25
2484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5 08-25
24844
그날을 위해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08-25
24843
새 날 댓글+ 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1 08-25
24842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8-25
24841
박꽃 댓글+ 1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4 08-25
24840
고향 하늘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9 08-25
24839
목화꽃 예찬 댓글+ 2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4 08-25
24838
갈대의 연정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8 08-25
24837
아 좋은 아침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 08-25
2483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7 08-25
2483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0 08-25
2483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9 08-24
2483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9 08-24
2483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08-24
24831
계절과 인생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2 08-24
2483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5 08-24
24829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1 08-24
24828
벗이여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6 08-24
24827
앉은 자리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8 08-24
2482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0 08-23
24825
나의 천적은? 댓글+ 4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8 08-23
24824
섬 집 생각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08-23
2482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2 08-23
24822
간절한 믿음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1 08-23
24821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8-23
24820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08-23
2481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0 08-23
열람중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4 08-23
24817
이변 처서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08-23
24816
조개의 훗날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08-22
24815
그 얼굴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1 08-22
24814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08-22
24813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7 08-22
2481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9 08-22
24811
부활의 꿈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3 08-22
2481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1 08-21
24809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8-20
24808
추억의 노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7 08-21
2480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8-21
24806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4 08-21
24805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8 08-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