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무줄 닮은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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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줄 닮은 삶
미인 노정혜
난 고무줄 닮은 삶이고
싶다
바람 불어 꺾기지 않고
바람과 춤추는 가을바람
난 꺾일 줄 모르는 고무줄 닮은 삶이고 싶다
오늘 난 설상 아픔이 있을지라도 놓으면 줄어들고 당기면 늘어나는 고무줄 닮은 나이고 싶다
아 아 가을 달려온다
좀 시원한 기분이 든다
아 가을오면 단풍 곱게 물들어가는 산 들
더위도 미안하다는 마음을 봇짐을 싼다
가을 마중 가세
우리 모두 손에 손 잡고
가을 노래 부르면
가을 마중 가셔
2025,8,23
미인 노정혜
난 고무줄 닮은 삶이고
싶다
바람 불어 꺾기지 않고
바람과 춤추는 가을바람
난 꺾일 줄 모르는 고무줄 닮은 삶이고 싶다
오늘 난 설상 아픔이 있을지라도 놓으면 줄어들고 당기면 늘어나는 고무줄 닮은 나이고 싶다
아 아 가을 달려온다
좀 시원한 기분이 든다
아 가을오면 단풍 곱게 물들어가는 산 들
더위도 미안하다는 마음을 봇짐을 싼다
가을 마중 가세
우리 모두 손에 손 잡고
가을 노래 부르면
가을 마중 가셔
2025,8,23
댓글목록
백원기님의 댓글
고무줄 닮은 삶이면 융통성이 꽤 많을것 같습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