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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959회 작성일 25-08-25 11:04

본문

 

새 날 

어제가 
마음을 붙들고
놓지 않는다

희망은
내일에 피어 나는
기다림의 소망

과거는 잊어야
내일의 희망이
꽃을 피운다

생명이 있는 한
사신 감은 네 곁에
희망을 가져 온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버티려는 더위
떠나라고 소리소리 높다
가는 가을을 나가 막아
여름 봇짐을 쌓습니다
심술이 난리도 아닙니다
가려면 그냥 가시오
오려면 그냥 오시오
가는 여름 막을 자 없소
오는 가을 막을 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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