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쩍새 우는 밤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소쩍새 우는 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2,665회 작성일 18-05-31 19:26

본문

소쩍새 우는 밤/鞍山백원기

 

가로등 불빛 따라

약수터 다녀오는 길

초여름 밤하늘에

둥근 보름달

달무리 하얀 테가 정겨운데

 

칠흑 같은 불곡산 깊은 곳

소쩍소쩍 소쩍새

누가 그리워 우는지

목쉰 소리 애처롭구나

댓글목록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 인님
저도소쩍새 울음을 매일 같이 듣고 있답니다
모든 새가 함께 울고 짖고 하는 것을 녹음 해놓았지요 아주 가까이 선명하게요
20분 정도10 여종 새소리를 함께 들을 수 있답니다
기회가 있다면 시인님께 들려 드리고 싶습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장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장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년 전에 신도시 아파트에             
살때 소쩍새 우는 소리 들었지요
지금은 듣지 못해 아쉽네요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로등 따라 올라간 약수터
칠흑같은 불곡산 깊은 곳에서
들리는 소쩍새 우는 소리를 드르며
귀한 시에 머물며 감상 잘 하였습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전에는 산비둘기
뻐꾸기 소쩍새 우는 소리 들리더니
요즘 들어 낯선 새소리가 자주 들리는 것 같습니다
어느새 찾아온 유월의 아침
행복 가득한 날 보내시길 빕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쩍새 우는 밤
참 낭만이 깃든 제목입니다.
그리운 이 있어 소뻑새는 울고
그리운 이 만나 소쩍새는 울지요
행복한 6월 되시기 바랍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원문시인님,장정헤시인님,김덕성시인님,안국훈시인님,하영순시인님,박인걸시인님,곱게 써주신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Total 27,364건 514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71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9 06-04
1713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1 06-04
171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1 06-04
171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4 06-03
1710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6 06-03
1709 白民이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1 06-03
1708
둥근 생각 댓글+ 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1 06-03
1707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3 06-03
1706
청춘。 댓글+ 1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06-03
170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6 06-03
1704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1 06-03
1703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06-02
1702
뜸북새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4 06-02
1701 김안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06-02
1700 돌샘이길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1 06-02
1699
꽃의 생각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2 06-02
1698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0 06-02
1697
유월 아침 댓글+ 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9 06-02
1696
낮선 외로움 댓글+ 2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3 06-02
1695
유월이 오면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3 06-02
169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2 06-02
1693 시향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9 06-02
1692
밤골처녀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8 06-01
1691
유월의 장미 댓글+ 2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5 06-01
1690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6 06-01
1689 이동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0 06-01
1688
풀 잎 댓글+ 2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5 06-01
1687
병원 놀이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0 06-01
1686
유월이 오다 댓글+ 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9 06-01
168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3 06-01
168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5 06-01
1683
여름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5 06-01
열람중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6 05-31
1681
파도의 노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1 05-31
1680
오월은 간다 댓글+ 10
장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2 05-31
1679
5월의 마지막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60 05-31
1678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 05-31
1677
유월 소나타 댓글+ 2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8 05-31
1676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9 05-31
1675
그리움은 댓글+ 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9 05-31
167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9 05-31
1673
이별 여행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5 05-31
1672 이동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05-31
167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 05-30
1670
이웃사랑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3 05-30
166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9 05-30
1668
등대 사랑 댓글+ 1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0 05-30
1667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8 05-30
166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7 05-30
166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27 05-3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