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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쓰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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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249회 작성일 18-05-29 06:53

본문

내가 쓰는 글

 

쓰고 싶으면 하루에 몇 편이고

글을 쓴다

정형된 시가 아니어도 좋다

마음이 시키면 

스승님이 말씀 하셨다

메시지가 없는 글은 죽은 글이라고

글 속에 본인이 들어 있어야 된다고

글은 내 얼굴이다

그래서 늘 조심스럽다

스승님은 하늘나라에 가셌다

하늘나라에서 내 글을 살펴보시겠지

오늘도 그런 마음으로

글을 쓴다

가끔은 시가 되는 글도 있겠지 하고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좋은 아침 만나 뵙습니다.
오늘 아침 글을 스는 시인님의 고귀한 정신에
경의를 표하면서 글 쓰는 자세를 배우고 갑니다.
시인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이 가득한 남은 오월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른 아침입니다.
매일 시를 쓰는 것 만으로고 행복한 일입니다.
매일 시를 쓰면 좋은 작품도 나오고
맘에 들지 않는 작품이 나와도
시를 쓰는 것 만으로도 즐거움입니다.
시인님, 매일 쓰십시요
건안을 기원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글은 본인 인생이 어떻게 살아 왔느냐에 따라서 쓰여지는 것 같습니다
그것이 맞는다면 부끄러워 못 쓰는 글도 있겠지요
네 시인님 글은 글 쓰는 사람의 얼굴인 것 같습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 담아 쓴 글이어야 울림이 있고
좋은 시를 많이 읽고
많이 쓴 글이 부드럽고 아름답습니다
훌륭한 스승 아래 청춘어람 되어...
오늘도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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