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 사랑으로 오네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봄비 사랑으로 오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3,071회 작성일 18-05-14 07:00

본문

봄비 사랑으로 오네 / 정심 김덕성

 

 

 

사랑되어 부슬부슬 내리는 봄비

촉촉이 젖는 산야

나무들 환호성이 들리는데

 

투명한 사랑의 눈물인양

내리는 봄비로

생명주고 사랑주어

새롭게 꽃 피우네

 

말끔히 씻어낸

사랑의 꽃

새로운 창조의 역사가 시작되고

 

오월의 봄비로

사랑의 솜씨 들어내며 핀 꽃들

사랑의 눈을 뜨는

행복한 아칰

 

 

 

댓글목록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투명한 사랑의 눈물인양
내리는 봄비로
생명주고 사랑주어
새롭게 꽃 피우네."
비는 생명의 근원이며
본재의 원료이지요
비 가 내리지 않는 세상에는 동식물의 존재는 불가능하니까요
올 해는 자주 비가 내려서
자연의 생명력이 충만합니다.
시인님의 고운 시를 감상하며
한 주간을 힘차게 엽니다.
감사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난 토요일에 하루 종일 봄비가 내려
많이도 아닌 부슬비로 적셔 놓은 신록을 보면서
너무 화려하다고 느껴졌습니다.
그 고마운 비 생명의 근원인 비를
고마움을 모르고 살지요.
신의 솜씨에 감사하며 찬양하고 싶습니다.
귀한 걸음 주시고 고운 글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푸른 싱록의 5월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비가 한 차례 내릴 때마다
농작물은 훌쩍 자라고
신록은 점차 눈부시도록 짙어지며
사랑의 눈을 뜨게 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즈음 비가 필요할 때 이지요.
물이 부족한 때 많이 많이 내렸으면 좋겠습니다/
신록도 더 푸르게 빛을 내는 오월입니다.
귀한 걸음 주시고 고운 글 주셔서
안국훈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Total 27,363건 517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563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3 05-19
1562
반딧불이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9 05-19
156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0 05-19
1560 김안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3 05-18
1559
기도 속에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5 05-18
1558
그 산길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5 05-18
1557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7 05-18
1556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6 05-18
1555
행복이란 댓글+ 2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5 05-18
1554 이동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05-18
1553
큰 산 댓글+ 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9 05-18
155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92 05-18
155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5 05-18
1550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5 05-18
1549 白民이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8 05-17
154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6 05-17
154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0 05-17
154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0 05-17
1545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1 05-17
1544
마냥모 댓글+ 4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 05-17
1543
홈런 왕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9 05-17
154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82 05-17
154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0 05-17
1540
행복한가요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5 05-17
1539
장미의 담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5 05-16
1538
댓글+ 2
이동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9 05-16
1537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5 05-16
1536
오월이 오니 댓글+ 10
호월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2 05-16
1535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1 05-16
1534
화려한 외출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1 05-16
1533
어느 봄날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4 05-16
153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7 05-16
153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1 05-16
1530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0 05-16
152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8 05-15
1528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5 05-15
1527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2 05-15
1526
새로워지리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 05-15
1525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8 05-15
152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4 05-15
152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1 05-15
152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0 05-15
1521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6 05-15
1520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2 05-15
1519
오월의 그날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5 05-14
1518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1 05-14
151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8 05-14
열람중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2 05-14
1515
일상의 행복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6 05-14
1514
그리운 사람 댓글+ 5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7 05-1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