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와 함께한 순간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그대와 함께한 순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801회 작성일 18-05-16 04:40

본문

* 그대와 함께한 순간 * 

                              우심 안국훈

  

그대와 함께하였던 시간

행복했습니다

시간은 생각보다 빨리 흘러가지만

그대가 있어 참 행복합니다

 

사랑은 마지막 순간까지

가슴을 촉촉하게 만드는 것

언제나 처음처럼

살몃 방그레 미소 짓게 해줍니다

 

행복은 무엇으로 쌓이던가요

감사하는 마음

바로 사랑이지 싶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늘 사랑해야 합니다

 

사랑은 끝도 없는 수평선 같지만

행복 이어주는 인생길에서

고운 정 미운 정 주고받으면서

그저 알콩달콩 사는 일 아니겠어요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그대라는 상대가
있다는 것은 행복을 의미하는 듯 싶습니다.
참 그대가 있어  행복합니다라고 저도 고백하고 싶네요.
고운 글 주셔서 감상 잘 하였습니다.
오늘도 고운 님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덕성 시인님!
밖에 봄비가 간헐적으로 내리는데
높은 습도 탓일까 참 무더운 날씨입니다
그리움이 있어 행복하듯
오늘도 그리운 사람 그리워할 일입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안행덕 시인님!
사노라면 힘든 날도 슬픈 날도 있지만
보람되고 기쁜 날도 있어 살만하지 싶습니다
이제 마악 피어나는 장밋꽃처럼
붉은 사랑 함께 하는 봄날 보내시길 빕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 세상에 사랑만큼
좋은 건 없지 싶네요
사랑은 모든 일의 원동력
활력소가 되지 않을까요
감사히 감상합니다
즐거운 오후 되십시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도지현 시인님!
누구나 내놓는 화두는 행복이지만
이 또한 사랑에서 비롯되지 않나 싶습니다
곱게 피어나는 함박꽃츼 미소처럼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64건 517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56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5 05-19
1563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3 05-19
1562
반딧불이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9 05-19
156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0 05-19
1560 김안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3 05-18
1559
기도 속에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6 05-18
1558
그 산길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5 05-18
1557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8 05-18
1556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6 05-18
1555
행복이란 댓글+ 2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5 05-18
1554 이동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05-18
1553
큰 산 댓글+ 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9 05-18
155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92 05-18
155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6 05-18
1550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6 05-18
1549 白民이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8 05-17
154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6 05-17
154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0 05-17
154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0 05-17
1545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1 05-17
1544
마냥모 댓글+ 4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 05-17
1543
홈런 왕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9 05-17
154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83 05-17
154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0 05-17
1540
행복한가요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5 05-17
1539
장미의 담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5 05-16
1538
댓글+ 2
이동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9 05-16
1537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5 05-16
1536
오월이 오니 댓글+ 10
호월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2 05-16
1535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1 05-16
1534
화려한 외출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1 05-16
1533
어느 봄날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4 05-16
153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7 05-16
열람중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2 05-16
1530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1 05-16
152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9 05-15
1528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5 05-15
1527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2 05-15
1526
새로워지리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 05-15
1525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8 05-15
152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4 05-15
152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1 05-15
152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1 05-15
1521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6 05-15
1520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2 05-15
1519
오월의 그날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5 05-14
1518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1 05-14
151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8 05-14
151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2 05-14
1515
일상의 행복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6 05-1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