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월이 지나는 길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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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원기님의 댓글
팔월이 지나는 길목에는 가을도 있고 풍년도 있나봅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입추 말복 지나 무더위가 좀 수그러지나 싶더니
여전히 폭염이 이어지고 있지만
한낮의 매미 소리와 함께
귀뚜라미 소리도 점차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ㅎㅎ그렇겠지요?
여름은 지금 가을의 수확을 위해
땀을 뻘뻘 흘리며 수고하고 있음을 생각합니다.
시인님~ 무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마음에는 늘 평화 가득한 나날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