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춰 서는 것도 길이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멈춰 서는 것도 길이다/ 홍수희
길이 보이지 않을 땐,
멈춰 서는 것도 길이었네
네 마음이 보이지 않을 땐,
한발 물러서는 것도 길이었네
길이 없을 땐,
낮은 마음이 길이었네
댓글목록
백원기님의 댓글
새롭게 찾아나서는 마음입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막상 다 왔다고 생각했는데
새로운 길이 펼쳐지듯
멈추면 보이는 길이 생겨나고
물러서면 또 다른 길이 보이지 싶습니다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백원기 시인님, 안국훈 시인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