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징조가 보인다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가을의 징조가 보인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242회 작성일 25-08-22 11:01

본문

가을의 징조가 보인다
박의용

무더위는 아직도 기승을 부리고
물러갈 기미도 보이질 않네
참으로 독한 놈이네
.
하지만 모든 것은
시작이 있으면 끝도 있는 법
네가 그렇게 왔듯
그렇게 어느날 가리라
.
오늘 아침 하늘이 파랗고
구름이 희고 높다
바람도 다르다
햇볕만 뜨거울 뿐이지
무언가 변화가 있음을 느낀다
가을의 징조가 보인다
.
인내라는 것
어릴 때부터 많이 듣고 실천하며 살아왔지
고진감래(苦盡甘來)를 믿으며
그래서인지 참는 건 자신이 있지
참으면 언젠가는 좋은 날이 오리라는 믿음
그 믿음으로 이 무더위를 견디고 있지
.
드디어 가을의 징조가 보인다
가을엔 좋은 일이 생기기를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이 처서인데도
여전히 폭염과 열대야 기승 부리더니
새벽 화장실까지 찾아온 귀뚜라미
가을 소식 전하려나 보다
남은 8월도 고운 날 보내길 빕니다~^^

박의용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마다 여름이면 폭염에 시달리는 게
일상이 되어 버린 것 같아요.
무더위도 이젠 막바지일 것 같아요.
조금만 더 견디면 가을이 올 거예요.
화이팅 하시길....

Total 27,363건 52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중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3 08-22
2481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7 08-22
24811
부활의 꿈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8-22
2481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5 08-21
24809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8-20
24808
추억의 노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2 08-21
2480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8-21
24806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7 08-21
24805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2 08-21
2480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7 08-21
24803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2 08-21
2480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8 08-21
24801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8 08-21
24800
나의 눈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0 08-21
24799
몽돌의 꿈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8 08-21
24798
아침 해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4 08-20
24797
사랑의 길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08-20
24796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5 08-20
24795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4 08-20
2479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08-20
24793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7 08-20
2479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7 08-20
2479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6 08-20
2479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8 08-20
24789
방앗간 집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08-19
24788
가을 그림자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08-19
24787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08-19
24786
처서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8-19
24785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3 08-19
24784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8-19
2478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08-19
24782
나 사랑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4 08-19
2478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5 08-19
24780
통화 시간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0 08-19
2477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4 08-19
24778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8 08-18
2477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5 08-18
24776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6 08-18
24775
구름의 가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08-18
24774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0 08-18
2477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8-18
2477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3 08-18
24771
사명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4 08-17
2477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0 08-17
2476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0 08-17
24768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08-17
24767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6 08-17
2476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8-17
2476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8 08-17
2476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08-1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