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향연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5월의 향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971회 작성일 18-05-03 06:40

본문

5월의 향연 / 정심 김덕성

 

 

 

햇살은

찬란한 빛으로 쏟아 놓으며

생명력을 더해 주는 연초록빛 향기

사랑 노래 들려오는 5

 

신선한 봄의 향기

그 향내에 설레며 부푼 가슴

그만 취한 채

감흥에 깊이 빠지고

 

달콤한 연초록 바람은

꽃을 만나 춤추고

벌 나비는 사랑 찾아 앉으며

꽃과 입맞춤하네

 

아름다워라

가슴에 곱게 피는 연초록의 계절

찬란히 펼치는 향연

계절의 여왕 5월이어라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월은 찬란합니다.
정말 오월 같은 달만 있으면 조겠네요.
시인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에 취하고 있습니다.
연초록 잎들은 천상의 색입니다.
벌 나비들은 짝을 찾느라 정신이 없고요
이맘때면 청춘남녀들도 바람이 난다지요
참 좋은 계절입니다.
시인님의 시의 취하고 갑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에 취하셨다고요.
정말 요즘은 취할만 합니다.
찬란하게 펼쳐지는 5월의 봄 참 요란스럽습니다.
귀한 걸음 주시고 고운 글 주셔서
시인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오늘도 참 좋은 계절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비까지 내리니
더욱 찬란해진 연초록 물결 따라
싱그러운 오월은 언제나 눈부시도록 아름답습니다
고운 빛을 푸르른 가슴에 담아
행복 가득한 오월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 찬란하게 펼쳐지는 5월의 봄에
비까지 내리니 더 산듯해 지는 느낌입니다.
계절 중 오월이 더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고운 글 남겨 주셔서
안국훈 시인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참 좋은 오월입니다.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Total 27,363건 520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13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8 05-03
1412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 05-03
1411
오월이다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1 05-03
열람중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2 05-03
140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3 05-03
1408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1 05-03
140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9 05-03
140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9 05-02
140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1 05-02
1404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4 05-02
140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15 05-02
1402
이팝꽃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6 05-02
1401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1 05-02
140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1 05-02
139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7 05-02
1398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3 05-02
1397
중년의 위기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5 05-02
1396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8 05-02
139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9 05-01
1394 김안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4 05-01
1393 돌샘이길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05-01
1392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9 05-01
1391
태양에게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7 05-01
1390 호월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2 05-01
1389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6 05-01
1388
오월의 노래 댓글+ 5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4 05-01
1387
라일락꽃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2 05-01
138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7 05-01
138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2 05-01
1384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1 05-01
1383
오동나무 집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1 04-30
1382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7 04-30
138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45 04-30
1380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7 04-30
137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9 04-30
1378
오월의 소원 댓글+ 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9 04-30
137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 04-30
1376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6 04-29
1375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4 04-29
1374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9 04-29
137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 04-29
1372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0 04-29
137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9 04-29
1370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7 04-29
136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7 04-29
1368
민족의 4 .27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0 04-28
136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2 04-28
1366
기도(祈禱) 댓글+ 3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4 04-28
1365
풀꽃 사랑 댓글+ 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90 04-28
136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4 04-2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