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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의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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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560회 작성일 18-05-03 18:17

본문

   오월의 그리움

                             ㅡ 이 원 문 ㅡ

 

파란 하늘 멀리 흰 구름 들어오고

 

봇물에 어린 조각 구름 뒷산 넘는다

 

나부끼는 보리밭 날리는 송홧가루

 

누구의 눈물이 저 송홧가루에 섞일까

 

해 기우는 저문 저녁 송홧가루 걷어낸다

댓글목록

풀피리 최영복님의 댓글

profile_image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때면 논 밭두렁을
걷던 때가 생각납니다
 가정의 달 오월 그 시절의
추억이 더 아련합니다.
행복한 오월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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