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을 거닐며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봄날을 거닐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2,883회 작성일 18-04-17 06:41

본문

봄날을 거닐며 / 정심 김덕성

 

 

 

사랑은 봄을 실고 오나보다

여인들의 옷맵시

날씬해지고 예뻐진다

 

여인의 가슴

점점 뜨거워지며

방구석을 차버린 여인들

사랑이 물들고 한가하지 않다

 

그 동안 어찌 살았노

부드러우면서 화려한 세상

이 아름다움은 하늘이 준 선물

영혼이 맑아지고

 

우린 봄을 가진 부자

봄을 만끽하며 임과 함께

이 봄

수채화를 그려요

 

 

 

 

댓글목록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참 부지런하십니다.
벌써 오늘 아침 시를 한 편 올리셨네요
봄은 여인들 치마자락으로 오지요
봄 빛 고운 색상으로
아름답게 치장한 여인들의
나풀거리며 걷는 고운 자태는
어느 꽃 보다 더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봄이 무르익어 갑니다.
시인께도 봄의 향취를 맘껏 누려 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에겐 일 년 사계절이 있어  늘 설레며 살아가지요
봄은 여름을 부르고 있습니다
좋은 아침 김덕성 시인님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을 안아보니 부자가 된것 같습니다. 이웃집에도 봄 하나씩 나누어주면 고맙다 칭찬받겠지요. 이러한 봄날속을 걸어가시는 시인님은 거부가되신것 같습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이 봄날 밖에 나가보니 청춘 그 시절이 그리워집니다
사람도
사랑도
여인도
봄꽃도
청춘을 그리워 하는 남자들 다시 돌아갈 수 없나요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결국 봄날의 완성은
여인의 옷차림에서 물씬 묻어나지 싶습니다
화혀한 봄곷과 연초록 신록이 어우러져
한 폭의 수채화가 따로 없습니다
오늘도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55건 523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55
까치둥지 댓글+ 5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0 04-17
열람중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4 04-17
1253
아름다운 그대 댓글+ 1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1 04-17
1252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9 04-17
1251
봄 저녁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4 04-16
1250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04-16
1249 왕상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04-16
1248 이동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04-16
1247 김안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04-16
124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9 04-16
1245
숲길에서 댓글+ 3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5 04-16
1244
고향의 봄 댓글+ 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8 04-16
124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6 04-16
1242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6 04-15
124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7 04-15
1240
화우(花雨) 댓글+ 10
호월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4 04-15
1239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8 04-15
1238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0 04-15
1237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6 04-15
1236
진달래 꽃 댓글+ 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7 04-15
1235 김안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9 04-14
1234
봄 산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4 04-14
1233 이동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4 04-14
1232
녹색 카드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5 04-14
1231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9 04-14
1230
피지 못한 꽃 댓글+ 2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4 04-14
1229
더 나은 삶 댓글+ 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7 04-14
122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2 04-14
122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1 04-14
1226
봄날의 단상 댓글+ 2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5 04-13
1225
허방 댓글+ 2
돌샘이길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3 04-13
1224
과수원집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3 04-13
1223 이동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0 04-13
122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5 04-13
1221
고독 댓글+ 1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3 04-13
1220
고향 동무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05 04-13
1219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7 04-13
121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4 04-13
1217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0 04-13
121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4 04-13
121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0 04-13
1214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2 04-13
1213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5 04-12
1212
고향 담장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5 04-12
1211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3 04-12
1210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9 04-12
1209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0 04-12
120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5 04-12
1207
그대에게 댓글+ 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91 04-12
1206
거울 앞에서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6 04-1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