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의 삶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축복의 삶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2,489회 작성일 18-04-07 06:32

본문

* 축복의 삶 *

                                  우심 안국훈

  

희망은 희망을 낳고

절망은 절망을 부르나니

목마른 사람에게 물을 주면

자신도 기쁨의 샘물에 젖는다

 

가던 길 멈추고

세상 모든 시름 내려놓고

그윽한 솔향에 취하면

인생은 언제나 여유로운 삶이어라

 

감사는 감사를 낳고

불만은 불만을 부르나니

가난한 사람에게 빵을 나누면

자신도 풍요로운 밥상에 배부르다

  

가짜 친구는 소문을 믿고

진짜 친구는 우정을 믿고 살듯

풀 한포기 물 한모금도 약이라 생각하면

일상은 언제나 축복받은 세상이어라

댓글목록

셀레김정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셀레김정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언제나 긍정적인 삶을 위해 노래하시는
안국훈시인님의 시향앞에 머물러 봅니다
또 한주의 주말입니다
행복하고 따스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셀레 시인님!
언젠가 할 일이라면 지금 하고
누군가 해야 할 일이라면 내가 하고
어차피 할 일이라면 즐겁게 하라는 마음으로
오늘도 의미 있게 살 일입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날씨가 차가운 듯이 느껴지는 봄날입니다.
오늘 아침 시인님의 귀한 시로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
목마른 사람에게 물을 주면 자신도 기쁨의 샘물에
젖는다는 말씀이 제 마음을 따듯하게 해 줍니다.
하루의 삶이 정말 축복의 삶이여야 하겠습니다.
귀한 시에 머물다 갑니다.
안국훈 시인님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한 주말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김덕성 시인님!
어수선한 시절인줄 하늘도 아는지
대전 인근 금산군에도 폭설이 내렸다고 합니다
모두가 제자리 찾아가며
축복 받은 세상 되면 좋겠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차영섭 시인님!
문득 떨어진 수은주에 강풍까지
꽃샘추위 찾아왔나 봅니다
마음은 따뜻하니
즐거운 휴일 보내시길 빕니다~^^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늘 감사하면 감사가 넘치는 삶을 살아 갈 수 있습니다
안국훈 시인님 좋은 시 감사합니다
좋은 아침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습니다 하영순 시인님!
미세먼지에 황사
게다가 때늦은 폭설에 강풍까지
하늘도 시끄러운 세상에 경고하나 봅니다
마음 따뜻한 휴일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55건 524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0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9 04-12
1204 이동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8 04-12
1203
봄바람언덕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4 04-11
1202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4 04-11
1201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0 04-11
120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6 04-11
1199
원앙새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6 04-11
119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5 04-11
1197
시대의 증인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9 04-11
1196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4 04-11
119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8 04-11
119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3 04-11
1193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9 04-10
1192
봄 편지 댓글+ 3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9 04-10
1191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6 04-10
1190
타향의 봄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7 04-10
1189
산야의 봄 댓글+ 2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0 04-10
118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5 04-10
118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7 04-10
1186
목련에게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4 04-10
1185
청춘의 시절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0 04-10
1184
봄 저녁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1 04-09
1183
파반느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04-09
118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7 04-11
118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3 04-09
1180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5 04-09
1179
내 마음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9 04-09
1178
비와의 대화 댓글+ 2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04-09
1177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8 04-09
1176
뒷동산의 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3 04-08
1175
봄빛 행복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4 04-08
1174 돌샘이길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2 04-08
1173
봄사리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9 04-08
1172 白民이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1 04-08
1171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0 04-08
1170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0 04-08
1169 호월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1 04-08
1168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7 04-08
1167
산다는 것은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5 04-08
1166
행복을 찾아서 댓글+ 1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6 04-08
1165 돌샘이길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9 04-07
1164
영농일기 댓글+ 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71 04-07
1163
화원 댓글+ 2
황세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8 04-07
1162
어느 가로등 댓글+ 6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9 04-07
1161
4월 댓글+ 2
명위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2 04-07
1160
신록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1 04-07
1159
징검다리 댓글+ 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2 04-07
1158
꽃샘 추위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6 04-07
115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4 04-07
열람중
축복의 삶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0 04-0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