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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3,504회 작성일 18-03-30 19:12

본문

봄이어라
자연이 좋아하게

 

봄은 생동이라

숨죽였던 생명이 살아난다

 

발가벗은 가지에서 새순이 돋고

희망이 숨어있다

 

봄은 꿈을 꾼다

예쁜 꽃동산도

시원한 바람도

짙푸른 신록의 숲도

알알이 익어 가는 열매도

봄은 행복만을 그린다

 

봄은 아픔은 없는 듯

희망으로 다가온다

자연은 기쁨으로 답하리라

댓글목록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롭게 태어나는 봄의 절기가 노년의 삶을 사는 우리들에게도 희망을 주나 봅니다. 좋은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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