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의 마음 얻고 싶다면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누군가의 마음 얻고 싶다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622회 작성일 18-03-31 06:33

본문

*  누군가의 마음 얻고 싶다면 *

                                                       우심 안국훈

  

누군가의 마음 얻고 싶다면

먼저 내 마음 열고 상대 입장 생각하라

자기 좋아하는 걸 하는 게 최선이고

상대 좋아하는 걸 하는 게 배려다

 

내가 할 말만 하는 건 잔소리고

상대 이야기 듣는 건 배움이다

비난하는 순간 적을 만드는 거지만

칭찬은 비단옷보다 더 따뜻하게 한다

 

남의 돈을 내 주머니에 넣는 일도 어렵다지만

내 생각을 남의 머리에 넣는 일도 어렵고

서로 얼굴이 틀린 게 아니라 다른 것이듯 생각 다르나니

화나면 열을 세고 그래도 가라앉지 않으면 백을 세라

 

참는 자에게 복이 따르고 웃으면 복이 오나니

웃는 게 행복해지는 가장 간단한 방법이고

더불어 사노라면 인생 즐거워지지만

, 상대 마음 헤아릴 줄 알아야 제대로 사랑할 수 있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오늘로 벌써 3월을 접어야 하는 날입니다.
겨울을 보내고 들어선 3월 봄을 만들고 아쉽게 갑니다.
세상에 살면서 누군가에 든 마음을 얻고 살아야 하지요.
마음을 얻으려면 상대 입장 생각하라는 말씀을
제 마음에 담으며 감명 깊게 감상하였습니다.
오늘도 3월을 뜻있게 접으시고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입니다 김덕성 시인님!
다소 미세먼지도 줄어들고
지천으로 봄꽃 피어나는 4월의 아침 밝아옵니다
살며 혼자보다 우리라는 말에 향기가 나고 아름다움 묻어납니다
행복 가득한 4월을 보내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하영순 시인님!
어느새 새봄도 후딱 한 달이 지나가고
봄꽃 만발하는 4월의 아침입니다
삶의 일상이 흘러가는 물결처럼 추억이 되듯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주는것이 받는것보다 복이있다하니 마음의 갈등을 벗고 주려는 마음을 가져야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미소로 다가간다면 마다할사람 없을것 같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백원기 시인님!
맞아요 진정 나누는 마음이 곧 기쁨이 되고
미소 짓는 얼굴이 곧 복 짓는 일인 것을
잠시 잊고 사는 것 같습니다
행복한 4월 맞이 하시길 빕니다~^^

Total 27,359건 526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09
봄에 피는 꽃 댓글+ 1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36 04-03
1108
봄날이 가네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8 04-03
110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0 04-03
1106
몸살 앓는 봄 댓글+ 6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3 04-03
1105
꽃들의 축제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1 04-03
110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5 04-03
1103
새로운 아침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0 04-03
1102
여운의 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3 04-02
1101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2 04-02
1100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7 04-02
1099 김안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0 04-02
109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0 04-02
109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 04-02
1096
4월의 행복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3 04-02
1095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6 04-01
109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4 04-01
109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0 04-01
1092
벚꽃 댓글+ 2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5 04-01
1091
4월의 봄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3 04-01
109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2 04-01
108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5 04-01
1088
상여의 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4 03-31
1087
해와 나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 03-31
1086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8 03-31
1085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6 03-31
1084
봄나들이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6 03-31
1083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9 03-31
108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6 03-31
108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3 03-31
열람중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3 03-31
1079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6 03-31
1078 노태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6 03-30
1077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5 03-30
1076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4 03-30
1075
큰어머니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3 03-30
107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6 03-30
1073
부활 댓글+ 1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9 03-30
1072
부활절 댓글+ 5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4 03-30
1071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 03-30
107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5 03-30
106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1 03-30
1068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1 03-30
1067
새벽 길 풍경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1 03-30
106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6 03-30
106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2 03-30
1064 김안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4 03-29
1063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0 03-29
1062
냇가의 기억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1 03-29
106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1 03-29
1060
내리사랑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0 03-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