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공동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2,997회 작성일 18-03-27 17:24

본문

공동체/鞍山백원기

 

만나고 싶은 사람 보고픈 얼굴

눈빛 마주치며 웃어보려

선잠 깨고 달려간 시간

머나먼 거리 한참 걸렸다

 

눈웃음 인사 반갑고

손 맞잡고 흔드는 악수

잘 있었느냐 오랜만이야

주고받는 이야기 속에

오고 가는 정이 따뜻하다

 

아침 지나 낮이 되고

낮이 지나 어두워지면

만남의 막은 내려가고

눈꺼풀은 내려와

졸린 눈 비비면

숨었던 피곤 온몸으로 안는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은 함께 살아가야하는 터전이지요.
만나고 싶고 보고픈 얼굴을 보는 순건
그 행복 말할 수 없지요.
그리움 속에는 오고가는 정이 따뜻하지요.
귀한 시 공동체에서 감상하고 잘하고 갑니다.
시인님 감사드립니다.
즐겁고 행복한 봄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세상은 공동체로 살아 가야 하나봅니다
그렇치 않은 사람들도 많지요
누가 어서 이웃이 될지 모르니까요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리운 사람 그리워하고
만나고 싶은 사람 만나는 삶
아름다운 공동체 되어
더불어 행복한 세상이 되지 싶습니다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이지 우리가 사는 데에
공동체가 없는 곳이 없는데...
작은 공동체가 모여 큰 공동체를 이루고...
나를 생각하기에 앞서
공동체를 먼저 생각한다면
정말 이 지구가
평화의 행성이 될텐데요~~~^^

성백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을 비우면 어떤 공동체나 재미있는데
더러는 목적을 위하여 모이는 사람들이 있어서
시끄러울 때가 있지요
시인님 처럼 웃고, 손 흔들고 반갑기만 한 사람들만 있으면
거기가 천국이지요.  좋은 모임 갖이며 아름다운 노후를 보내시기를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최영복시인님,홍수희시인님,성백군시인님,귀한 댓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Total 27,354건 527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54
봄이 좋다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6 03-28
1053 자은지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5 03-28
1052
할머니의 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6 03-28
1051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8 03-28
1050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3 03-28
1049 권정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03-28
1048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6 03-28
1047
내 가슴에는 댓글+ 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1 03-28
1046
봄의 발걸음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8 03-28
1045
3월의 상념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8 03-28
1044
낭만별곡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1 03-27
1043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03-27
1042
봄 언덕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8 03-27
열람중
공동체 댓글+ 8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98 03-27
1040
오늘 댓글+ 2
최홍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6 03-27
1039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2 03-27
1038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0 03-27
1037
만약에...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8 03-27
1036
매화 보며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2 03-27
103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8 03-27
103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5 03-27
1033 최홍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0 03-27
1032
오늘의 일기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0 03-26
1031
댓글+ 3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2 03-26
1030 白民이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4 03-26
1029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6 03-26
1028
가시나무 새 댓글+ 2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0 03-26
1027 이영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0 03-26
1026
가슴의 봄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9 03-26
102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2 03-26
102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0 03-26
1023
보리밭의 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0 03-25
1022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5 03-25
1021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9 03-25
102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4 03-25
1019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9 03-25
1018
춘분 댓글+ 3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4 03-25
101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6 03-25
101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2 03-25
1015
그 섬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6 03-24
1014
새날 댓글+ 9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8 03-24
1013
동행 댓글+ 2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2 03-24
1012
산수유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44 03-24
1011
이슬행성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9 03-24
1010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2 03-24
1009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2 03-24
1008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0 03-24
1007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0 03-23
1006
일기장의 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7 03-23
1005 김안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0 03-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