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가슴에는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내 가슴에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891회 작성일 18-03-28 06:31

본문

내 가슴에는 / 정심 김덕성

 

 

 

그대 그리움으로

내 가슴에 흐르는 강이 있습니다

 

만상萬象이 부활하는 계절

그대와의 확신으로 맺어져 흐르는

믿음의 강입니다

 

구름같이 흐르는 세월

내일을 바라보며 영혼으로 흐르는

소망의 강입니다

 

만남의 행복으로

서로 따뜻한 정을 나누며 흐르는

사랑의 강입니다

 

고운 햇살이 내리는

봄날 어머니의 품안처럼 흐르는

은혜의 강입니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구름처럼 흐르는 세월 속에
강물 따라 흐르는 그리움
어느새 봄꽃은 지천으로 피기 시작하니
만나서 손잡고 산책하기 좋은 계절입니다
오늘도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강물 따라 흐르는 사랑은 영원한 사랑으로
삶속에서 봄날처럼 따사하게 삶을 주지요.
완연하게 봄이 일어가고
곳곳에서 고운 꽃소식이 설렘을 줍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봄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Total 27,359건 527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59
삼월의 봄날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45 03-29
105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3 03-29
105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5 03-29
1056
삼월에 댓글+ 4
셀레김정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2 03-29
1055
옷을 빨다가 댓글+ 2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03-28
1054
봄이 좋다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6 03-28
1053 자은지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6 03-28
1052
할머니의 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6 03-28
1051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8 03-28
1050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3 03-28
1049 권정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03-28
1048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6 03-28
열람중
내 가슴에는 댓글+ 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2 03-28
1046
봄의 발걸음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0 03-28
1045
3월의 상념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8 03-28
1044
낭만별곡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1 03-27
1043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03-27
1042
봄 언덕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9 03-27
1041
공동체 댓글+ 8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98 03-27
1040
오늘 댓글+ 2
최홍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03-27
1039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2 03-27
1038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0 03-27
1037
만약에...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9 03-27
1036
매화 보며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2 03-27
103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8 03-27
103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6 03-27
1033 최홍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0 03-27
1032
오늘의 일기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2 03-26
1031
댓글+ 3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2 03-26
1030 白民이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4 03-26
1029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6 03-26
1028
가시나무 새 댓글+ 2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0 03-26
1027 이영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0 03-26
1026
가슴의 봄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9 03-26
102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2 03-26
102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1 03-26
1023
보리밭의 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2 03-25
1022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5 03-25
1021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9 03-25
102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5 03-25
1019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9 03-25
1018
춘분 댓글+ 3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4 03-25
101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6 03-25
101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2 03-25
1015
그 섬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7 03-24
1014
새날 댓글+ 9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8 03-24
1013
동행 댓글+ 2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2 03-24
1012
산수유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44 03-24
1011
이슬행성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9 03-24
1010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2 03-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