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봄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자연의 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3,039회 작성일 18-03-10 07:21

본문

자연의 봄 / 정심 김덕성

 

 

 

대동강 물이 풀린다는 우수도

개구리가 깬다는 경칩도 지나갔으니

봄이라 하고 싶다

 

겨울은 떠나기 싫어

시샘으로 꽃샘바람도 불겠지만

그 추위는 대지를 깨우는

미동이 아닐까

 

겨울을 극복하고

오늘을 낳는 대자연의 찬란한 봄

냇가에

맑은 여울 물소리

신의 위대함을 찬양하는데

 

이 봄에는 나도

추한 꼴 보이지 않는

순결하고 꽃으로 피어나리

 

 

 

댓글목록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은 착한가 봅니다.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스스로 역경을 이기고 찾아오니 정말 천사같은 아름다운 존재입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은 늘 편안하지요.
춥지도 않고 덮지도 않은 그냥 그대로의 봄
참 착하지요.
귀한 걸음 주셔서 시인님 감사를 드립니다.
봄날처럼 따뜻하고 행복한 휴일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수 경칩에는 대동강물이 풀리고
개구리가 입을 열고 알을 낳지요.
도시에서 오래 사는 동안 개구리 노래를 못 들었습니다,
어릴적 시골 논에서 많이 울었었는데요.
고운 시 잘 일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렇습니다.
개구리 소리 들어 본게 저도 오래 돠었나 봅니다.
참 요란스렇게 울어대는 소리 듣고 싶습니다.
아직도 춥다고 하면 추운데 그래도 봄이라 해야겠지요.
귀한 걸음 주셔서 시인님 감사를 드립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휴일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겨울이 아쉬움이 남아 아직 눈 소식이 있습니다
김덕성 시인님 계절은 봄인데 사람 마음은 아직 한 겨울입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절적을도 봄이 와야 겠지만
우선 사람들의 마음이라도
어서 봄이 돌아 왔으면 좋겠습니다.
귀한 걸음 주셔서
시인님 감사를 드립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휴일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샘추위 찾아오지만
어김없이 찾아오는 봄날의 기운
점차 하나씩 느껴지는 휴일의 아침입니다
화사하게 미소 짓는 꽃망울처럼
행복 가득한 휴일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새추위거 오락가라락하면 봄이 와
완연이 봄날을 느낄 수 있게 찾아 오겠지요
점점 다가오는 봄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귀한 걸음 주셔서
안국훈시인님 감사를 드립니다.
봄날처럼 따뜻하고 행복한 휴일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수 경침이 지났으니 봄이 오겠지요.
그러면 그 봄을 즐 수가 있겠고
거기서 삶의 보람을 찾겠지요.
귀한 걸음 주셔서
안행덕시인님 감사를 드립니다.
봄날처럼 따뜻한 휴일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Total 27,354건 530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04
봄 나무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2 03-14
90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5 03-14
902
그리워하라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0 03-14
90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1 03-14
900 白民이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2 03-13
899
미투 (me too)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7 03-13
898
그리움 댓글+ 4
권정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4 03-13
897
봄빛이 길면 댓글+ 2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6 03-13
896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4 03-13
895
행복한 여유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35 03-13
894
정답 찾아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7 03-13
893
마음의 문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3 03-13
892
푸른 고독 댓글+ 2
셀레김정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0 03-13
89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2 03-13
89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4 03-13
889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5 03-13
88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4 03-12
887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0 03-12
886
후회 댓글+ 9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0 03-12
885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5 03-12
88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4 03-12
88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6 03-12
882 황세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7 03-12
881 김안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7 03-12
880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2 03-12
879
이게 봄인가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0 03-12
87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1 03-12
877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2 03-12
876
봄 하늘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4 03-11
875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2 03-11
874 호월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7 03-11
873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5 03-11
872 이욱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6 03-11
87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8 03-11
87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9 03-11
869
행복한 잠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5 03-11
868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4 03-10
867
겨울 산행 댓글+ 7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3 03-10
866 白民이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1 03-10
865
인생의 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6 03-10
864 童心初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2 03-10
863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4 03-10
862
춘삼월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7 03-10
861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9 03-10
열람중
자연의 봄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40 03-10
859 이욱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5 03-10
85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7 03-10
857
복숭아꽃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3 03-09
856
봄비의 손길 댓글+ 2
권정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6 03-09
855
봄눈 댓글+ 2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4 03-0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