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가는 길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처음 가는 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508회 작성일 18-03-15 04:41

본문

 처음 가는 길 /손계 차영섭

 

      가도 가도 처음 가는 길
      발로 가고 눈으로 가는

 

      보리밭을 지나
      참외밭을 넘어

 

      종다리 놀자 하면
      종달새와 놀고
 

      물고기 철썩철썩
      물고기와 놀고

 

      어제는 까치 날고
      오늘은 민들레 피고

 

      가도 가도 설레는 길
      언제 가도 처음 가는 나의 길.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7,364건 530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14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2 03-15
913
봄비는 댓글+ 3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5 03-15
912
냇가 스케치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0 03-15
열람중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 03-15
910
분노의 노래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2 03-15
909
인생 여행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 03-14
908
입춘 댓글+ 4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03-14
907
야단났다 댓글+ 8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1 03-14
906
그리운 봄 댓글+ 2
권정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6 03-14
905
봄 이야기 댓글+ 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6 03-14
904
봄 나무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6 03-14
90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6 03-14
902
그리워하라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2 03-14
90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2 03-14
900 白民이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2 03-13
899
미투 (me too)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2 03-13
898
그리움 댓글+ 4
권정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4 03-13
897
봄빛이 길면 댓글+ 2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6 03-13
896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5 03-13
895
행복한 여유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36 03-13
894
정답 찾아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8 03-13
893
마음의 문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4 03-13
892
푸른 고독 댓글+ 2
셀레김정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03-13
89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5 03-13
89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5 03-13
889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6 03-13
88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0 03-12
887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0 03-12
886
후회 댓글+ 9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5 03-12
885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6 03-12
88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5 03-12
88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9 03-12
882 황세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7 03-12
881 김안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8 03-12
880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3 03-12
879
이게 봄인가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1 03-12
87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4 03-12
877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3 03-12
876
봄 하늘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9 03-11
875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2 03-11
874 호월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9 03-11
873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6 03-11
872 이욱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6 03-11
87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1 03-11
87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1 03-11
869
행복한 잠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6 03-11
868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5 03-10
867
겨울 산행 댓글+ 7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4 03-10
866 白民이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1 03-10
865
인생의 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 03-1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