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 가슴에는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지금 내 가슴에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949회 작성일 18-03-07 07:47

본문

지금 내 가슴에는 / 정심 김덕성

 

 

 

주어진 운명을

마다할 수가 없는 인생이라고 하면

순종하는 길밖에 있겠는가

 

따사로운 아침 햇살처럼

빛나던 젊은 날

그 당당하던 기백은 어디로 갔는지

행방은 묘연하지만

 

그래도 마음에

실오라기만한 사랑스러운 빛깔로

봄은 봄으로

가슴에 다가오는데

 

비록 몸은 늙어도

기쁨과 벅찬 설렘으로

젊은이다운 사랑의 뜨거운 가슴으로

봄을 맞나리라

 

 

 

댓글목록

ㅎrㄴrㅂi。님의 댓글

profile_image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날에 셀렘은
누구나 똑같은  심정이지요。
아지랑이 아물아물거리
초원에 파룻파룻
수양버들이 물이올라
가슴이 설레이지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_^*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이 옵니다.
잔설이 있어도 봄은 옵니다.
계절의 순환은 천체의 질서이고
인간 세계의 흐름은 운명같은 것이지요.
인간이 거스를 수 없는 불가항력적 일들은
신의 섭리에 있으므로
순응과 순종만이 마음에 평화를 얻는 것 아닐까 생각합니다.
시인님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풀피리 최영복님의 댓글

profile_image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비와 심한 바람에
봄기운이 잠시 주춤합니다
그럼에도 매화꽃이 만발하니
봄은 거침이 없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언제나 마음 푸르게 사는 동안
그 사람의 일상은 늙지 않는 것 같습니다
새봄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봄꽃처럼
그윽한 미소 짓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오늘도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53건 53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5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7 03-09
85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4 03-09
85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9 03-09
850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4 03-09
849
재너머의 봄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0 03-08
848
봄이 오는 길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3 03-08
847
집 앞 전봇대 댓글+ 6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6 03-08
846
배낭의 무게 댓글+ 8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6 03-08
845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 03-08
844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3 03-08
843
오름길에서 댓글+ 4
임금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9 03-08
842
봄비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8 03-08
841
별리의 눈물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1 03-08
840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9 03-08
839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6 03-08
838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 03-08
837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3 03-07
836 김안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0 03-07
835
봄 언덕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4 03-07
834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4 03-07
833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7 03-07
832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0 03-07
831 김안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0 03-07
830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5 03-07
829
수선화 댓글+ 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0 03-07
828
마음의 거울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5 03-07
열람중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0 03-07
826
ME TOO 댓글+ 2
童心初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 03-06
825
목련 봉오리 댓글+ 2
권정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2 03-06
82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3 03-06
82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1 03-06
822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5 03-06
82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6 03-06
820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8 03-06
819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0 03-06
818
구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0 03-05
817
나는 누구지 댓글+ 1
白民이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6 03-05
816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7 03-05
815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0 03-05
814
봄비 댓글+ 2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3 03-05
813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5 03-05
812
봄의 염원 댓글+ 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55 03-05
81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2 03-05
8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4 03-05
809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4 03-05
808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1 03-04
807
냇가의 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6 03-04
806 노태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8 03-04
80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0 03-04
80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9 03-0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